"K-콘텐츠 인도 향한다"…CJ ENM, 아마존 프라임 인도와 맞손 작성일 07-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도와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글로벌 저변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R919b0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457d50cb8386517b67e86a63b4653d945cdfadf386daeeff062286dd69bda" dmcf-pid="zTe2t2Kp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서장호 CJ ENM 플랫폼사업본부장, 실랑기 무커지 프라임 비디오 인도 SVOD 사업 총괄, 마니시 멘가니 프라임 비디오 인도 콘텐츠 라이선싱 총괄.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NEWS1/20260728100529349pqqr.jpg" data-org-width="1400" dmcf-mid="udHIgIsA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NEWS1/20260728100529349pq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서장호 CJ ENM 플랫폼사업본부장, 실랑기 무커지 프라임 비디오 인도 SVOD 사업 총괄, 마니시 멘가니 프라임 비디오 인도 콘텐츠 라이선싱 총괄.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f49d5cd07d1533e74047264b5502209072b0768b971827500a1b2b3d35240" dmcf-pid="qydVFV9U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CJ ENM(035760)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682cbd618c7291d096b0ca11c585ff3f7c2c259c009656fe908f0c8db1cdf5e9" dmcf-pid="BWJf3f2utH" dmcf-ptype="general">CJ ENM은 지난 27일 인도 뭄바이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Amazon Prime Video India)와 K-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0cf7b8a84c7eed24442df8c4bb609c384028f97b7ae43395f5e153080b0879c" dmcf-pid="bYi404V7tG" dmcf-ptype="general">파트너십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인도 내 K-드라마 수요에 대응하고 현지 시청자들이 CJ ENM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dca5f09b8fadec8999bdf8596924bfe5666e2a27d058dbd55aa4ad6b680aec0a" dmcf-pid="KGn8p8fzXY" dmcf-ptype="general">CJ ENM은 향후 2년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를 통해 신작 26편을 포함한 총 100여 편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게 된다.</p> <p contents-hash="d8634f3424db06d1418cbaea0f205e9938531d9326ce18050d7d5d7edd2567ec" dmcf-pid="9UDnVnJ6GW" dmcf-ptype="general">언어 현지화도 강화한다. 새롭게 공개되는 신작에는 영어 자막과 힌디어·타밀어·텔루구어 더빙을 제공해 언어 장벽을 낮춘다.</p> <p contents-hash="0a44ac7cf746d21f523641cf533a070f1bfb8007ab23cb21108bc94f651be855" dmcf-pid="2uwLfLiP1y" dmcf-ptype="general">협업은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시작으로 본격화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미국, 브라질, 프랑스, UAE 등 81개국에서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CJ ENM의 대표 프랜차이즈 IP다.</p> <p contents-hash="aa45753ecd29bb775f84b063fd9da663936d0d86d3391617e658635df0e4b5c1" dmcf-pid="V7ro4onQtT" dmcf-ptype="general">이후 '은밀한 감사',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다양한 화제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로맨틱 코미디 신작 '최애의 사원'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를 통해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8eefed3f6a75d1e44e39403d87710e6ab20789eba8295c833aff5d0f64753ef" dmcf-pid="fzmg8gLxYv" dmcf-ptype="general">실랑기 무커지(Shilangi Mukherji) 프라임 비디오 인도 SVOD 사업 총괄은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인도 시청자들에게 프리미엄 K-콘텐츠를 선보이고 한국의 매력적인 스토리를 더욱 폭넓게 소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80d4eaf13b440cb087ee5f4238dc5261e453bb8b7e97ec6b4db597d1d4748d" dmcf-pid="4qsa6aoM5S" dmcf-ptype="general">마니시 멘가니(Manish Menghani) 프라임 비디오 인도 콘텐츠 라이선싱 총괄은 "프라임 비디오 인도를 최고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27b681d203171baf4a37df9eb35047cc00be18299b0306432f8279f11352d2" dmcf-pid="8BONPNgRYl" dmcf-ptype="general">서장호 CJ ENM 플랫폼사업본부장은 "더 많은 인도 시청자들에게 CJ ENM의 K-콘텐츠를 선보이고 한국 스토리텔링의 글로벌 저변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dd05add1b474ccedf11424d3a9f4db263a8ddf384b2ab7478a907202647ea0" dmcf-pid="6bIjQjaeth" dmcf-ptype="general">한편 CJ ENM은 지난해에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해외 유통을 확대했다. 아마존 MX 플레이어를 통해 인도 광고 기반 OTT 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693da9b3cf8b0d7c1cf7f7d51c041a5b771cfe0188aacad698aeebeef1b6ba3" dmcf-pid="PKCAxANdtC" dmcf-ptype="general">당시 인도 광고 기반 무료 OTT(AVOD) 플랫폼 '아마존 MX 플레이어'에 K-콘텐츠 18편을 공급했다. </p> <p contents-hash="ed23edd8e5ce30b0d5141dc727632f827fc7b1b2eb77ab2d3995efb5345e14f3" dmcf-pid="Q9hcMcjJZI" dmcf-ptype="general">인도는 약 14억 명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OTT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K-드라마와 K-팝을 중심으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지속 확대되는 곳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abc805b3e1e32c0051e16cb693ad2100c8532041792c6cf932ee9be549a28564" dmcf-pid="xydVFV9UGO" dmcf-ptype="general">minj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럭시Z8 시리즈' 예약 판매…통신 3사, 혜택 총력전 07-28 다음 미국 제재 뚫고 DUV 자체 양산…중국, ASML 독점 구도에 균열 내나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