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 랭킹 1위 조합… 조코비치·사발렌카, US오픈 호흡 작성일 07-28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대회서 혼합복식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28/0002807464_002_20260728114017139.jpg" alt="" /></span><br><br>전·현 세계랭킹 1위 조합이 탄생했다. 남자 세계 5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여자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다음 달 열리는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춘다.<br><br>US오픈 조직위원회는 28일(한국시간) 조코비치-사발렌카를 포함한 혼합복식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조코비치는 428주 동안 세계 1위에 올라 테니스 역대 최장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사발렌카는 93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 우승 공동 1위(24회)이며, 사발렌카는 이번 US오픈 여자단식 3연패에 도전한다.<br><br>US오픈 혼합복식은 지난해부터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남녀단식 세계 상위권 스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br><br>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세계 13위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와 8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는 2년 연속 짝을 이룬다.<br><br>10위 테일러 프리츠(미국)는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와, 14위 안드레이 루블레프는 5위 미라 안드레예바(이상 러시아)와, 721위 니시코리 게이는 13위 오사카 나오미(이상 일본)와 손발을 맞춘다.<br><br>지난해 단식 톱랭커 조합이 대거 출전했지만 우승은 복식이 전문인 안드레아 바바소리와 사라 에라니(이상 이탈리아)가 차지했고 올해도 출전한다.<br><br>US오픈 혼합복식은 8월 25일 시작되며 출전신청 마감은 8월 17일이다. 조직위는 추가로 출전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양극화'…화웨이·애플 웃고 삼성은 '6위권 밖' 07-28 다음 "스타트 자세인데 카메라가 다리 사이로..." 충격적 행태에도 네덜란드 미녀 육상 스타 소신 발언 "여성 몸 금기시하면 안 된다"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