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400조원'엔 게임이 필수…김재원 의원 "정부 지원책 절실" 작성일 07-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산업 정책 토론회,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및 IP 보호 방안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qczbqF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2fc14aa7d01b8c0e27bf59cdd23a42068a8261e01c04d8b25870c0ef45721" dmcf-pid="4TBkqKB3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컬처 400조원 달성을 위한 게임산업의 역할과 정책적 위상 강화' 토론회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사진=양진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week/20260728115108965eyts.jpg" data-org-width="680" dmcf-mid="V8sBmIsA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week/20260728115108965ey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컬처 400조원 달성을 위한 게임산업의 역할과 정책적 위상 강화' 토론회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사진=양진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103090d91cc971c82ec0556cd7f457e8a4fc5d22713e28bf09d67c9cd46da4" dmcf-pid="8ybEB9b05A" dmcf-ptype="general"> K콘텐츠 시장 400조원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그동안 정책 논의에서 소외돼 온 한국 게임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정부가 게임산업의 위상을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걸맞은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div> <p contents-hash="8e8315ee4d76f2453926469eccf971644146e95783f73f142e633aae6a0c8b2e" dmcf-pid="6vqczbqFYj" dmcf-ptype="general">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비례대표)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K컬처 400조원 달성을 위한 게임산업의 역할과 정책적 위상 강화' 토론회에서 게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d702d39b95bfe98151cd2cd7f9f628e12aaf39e8b124cfd5af46bfedeeb192" dmcf-pid="PTBkqKB35N" dmcf-ptype="general">김 의원은 "한국이 게임 종주국임에도 드라마 등 다른 K콘텐츠와 비교해 게임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은 정책 논의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고 있다"며 "대한민국 콘텐츠 수출을 이끌어 온 게임산업의 성과에 걸맞은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8e9a9f75b768b1b1fdbcc0400a66195bca7b25986a3b18441d0828ec1247f3" dmcf-pid="QybEB9b0ta"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한국 게이머들은 해외 게임사가 만든 작품을 즐기는 소비자에 머물렀다"며 "하지만 이제는 '배틀그라운드', '붉은사막', 'P의 거짓', '데이브 더 다이버' 등 우리 게임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K게임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4df8912338543d39d1332878def227cb42074ae3316a3a704c1fe42d44292c" dmcf-pid="xWKDb2KpXg"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PC와 모바일을 넘어 한때 불모지로 여겨졌던 콘솔 게임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 것은 게임산업이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제는 이러한 성과와 게임 종주국의 위상에 걸맞은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d9b4248bbc7ffb5ae03efcc72afb56eace7585e86aecd2335bf6baa5b7469ee" dmcf-pid="yMmqrOmjHo" dmcf-ptype="general">김 의원은 정책 과제로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등 조세 지원 ▲국내외 지식재산권(IP) 보호 ▲인공지능(AI) 활용과 IP 보호의 선순환을 위한 제도적 규범 정립을 제시했다. 그는 "게임 IP 보호와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투자와 창작이 선순환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1db914ca467674f6a28b81e7d9a48dc03accc22e41f70bb671a8ec40f6dcf7" dmcf-pid="WRsBmIsA5L" dmcf-ptype="general">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은 게임산업 관련 기업의 집적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게임 대기업은 판교에 몰려 있지만 게임 영상·콘텐츠 기업은 마곡과 양재 등에 흩어져 있다"며 "관련 기업을 한곳에 모으는 집적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981af99e504ebeb2dd384183f1f8aa6966344db0cdf032a3012a7f13113564" dmcf-pid="YeObsCOc1n" dmcf-ptype="general">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은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협회장은 "1990년대 온라인게임이 태동한 이후 30여 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게임은 K콘텐츠의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고, 한국은 세계 4위 게임 강국의 위상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67328e1e1b5b330ecbe577cf24c3f93593e2362155c862e01d56c47dcb1cc13" dmcf-pid="GdIKOhIk5i" dmcf-ptype="general">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 게임시장의 성장세가 정체됐다"며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게임사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는 데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까지 심화하면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b9a8330d866e6bc20066cbb3b826ff45e616d9d962fa0476544a98b765d4535f" dmcf-pid="HJC9IlCEGJ" dmcf-ptype="general">조 협회장은 "한국 게임산업이 지속해서 성장하려면 업계 스스로의 노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게임업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db3733cfc6e6e1935c9e45ad004da3ba4caca83638bdc884d745c1773b57bf" dmcf-pid="Xih2CShD1d" dmcf-ptype="general">양진원 기자 newsmans12@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내피플, 산업부·과기부·조달청 ‘혁신 프리미어’ 3개 부처 동시 선정 07-28 다음 조코비치·사발렌카, 2026 US오픈 혼합복식서 '역대급 슈퍼 커플' 결성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