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이번 주 재진입 시도…국회 등 관계기관 도움 요청" 작성일 07-2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28/AKR20260728124841hqh_01_i_20260728124908913.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체육행정 정상화 촉구 회견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체육행정 정상화 촉구 회견<br> (서울=연합뉴스) =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체육 행정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8<br>(끝)<br><b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잠실 개표소인 핸드볼경기장 봉쇄로 업무가 마비된 체육 단체들이 사무실 출입 정상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br><br>경기장 입주 단체 관계자들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의 중요 사안에 대해 국회 국정조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그 필요성과 취지를 충분히 존중한다"고 운을 띄웠습니다.<br><br>그러면서 "사무실 출입 제한이 장기화하는 동안, 경기장에 입주한 체육 단체들은 체육 행정에 필요한 기본적인 업무조차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경기장 봉쇄가 50일이 넘어감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 지원과 국내외 대회 운영 등은 물론,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준비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또한, 곧 대학 입시가 다가오는데 경기실적증명서 발급 등 각종 행정서비스가 지연되면서 학생 등에게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br><br>그러면서 체육회는 "투표함 및 투표 물품의 보관·관리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훼손하거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투명성이 충분히 확보된 절차를 전제로 사무실 출입과 필수 업무 물품 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호소했습니다.<br><br>체육회는 이번 주 중 올림픽공원 재진입을 시도하는데 그 전에 경찰과 국회 등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해석됩니다.<br><br>#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잠실개표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종목단체 “아시안게임 차질 우려…핸드볼경기장 출입·자료 반출 요청” 07-28 다음 ‘모터’ 경정 승부 가르는 ‘진짜 변수’…6·48·8번 ‘복병’ 급부상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