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조코비치, 사발렌카와 US오픈 혼합 복식 출전 작성일 07-2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8/NISI20250626_0000445837_web_20250626102255_20260728130713072.jpg" alt="" /><em class="img_desc">[런던=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25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론 테니스&크로케 클럽에서 2025 윔블던을 앞두고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 2025 윔블던은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열린다. 2025.06.26.</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테니스 남녀 전설인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팀을 이룬다.<br><br>28일(한국 시간) AP통신은 "조코비치와 사발렌카가 US오픈 혼합 복식 챔피언십 1차 명단에서 가장 앞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br><br>참가 신청은 내달 17일까지며, 마감 시점 기준으로 두 선수의 단식 랭킹 합산이 높은 6개 조가 본선에 자동 진출한다.<br><br>현재 5위인 조코비치와 1위인 사발렌카는 어렵지 않게 본선에 합류할 거로 보인다.<br><br>이들뿐 아니라 2025년 준우승팀인 카스페르 루드(13위·노르웨이)와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가 다시 한번 합을 맞추며, 테일러 프리츠(10위·미국)-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 등도 같은 팀으로 출전할 예정이다.<br><br>본선 경기는 8월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아서애시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br><br>한편 US오픈은 지난해부터 정상급 단식 선수들의 출전을 끌어내기 위해, 혼합복식 일정을 남녀 단식 본선 개막전으로 앞당겼고 우승 상금도 100만 달러(약 15억원)로 늘린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정> 최근 살아난 모터를 주목하라…6·48·8번 상승세 뚜렷 07-28 다음 체육회·종목단체 “아시안게임 차질 우려…핸드볼경기장 출입·자료 반출 요청”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