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사발렌카, US오픈 테니스 혼합 복식 출전 작성일 07-28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8/0009083260_001_20260728134214251.jpg" alt="" /><em class="img_desc">노박 조코비치(오른쪽)와 아리나 사발렌카.ⓒ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대회 24회 챔피언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혼합 복식에 출전한다.<br><br>AP통신은 28일(한국시간) US오픈 혼합복식 출전 신청 16개 팀에 조코비치-사발렌카 조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br><br>참가 신청은 내달 17일까지며, 마감 시점 기준 두 선수의 단식 랭킹 합산이 높은 6개 조가 본선에 자동 진출한다.<br><br>US 오픈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사발렌카와 39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랭킹 5위를 유지하고 있는 조코비치는 본선 진출이 사실상 확정됐다.<br><br>지난해 US오픈 조직위원회는 우승 상금을 100만 달러(약 14억7000만 원)로 늘리는 등 최대한 많은 슈퍼스타가 복식에 참가하도록 유도했다.<br><br>조코비치-사발렌카 조뿐만 아니라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캐스퍼 루드(노르웨이),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테일러 프리츠(미국)를 비롯해 일본인 듀오인 오사카 나오미-니시코리 케이, 그리고 제시카 페굴라(미국)-잭 드레이퍼(영국)도 참가한다.<br><br>디펜딩 챔피언 사라 에라니-안드레아 바바소리(이상 이탈리아)는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br><br>본선 경기는 8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아서 애쉬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은 왜 ‘여권’에 주목했을까…폴더블 승부처 바꾼 4대3 화면 07-28 다음 조예은, 스롱 제압하는 파란 연출하고 LPBA 32강 진출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