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도경동, 생애 첫 세계선수권 입상…오상욱 20위 작성일 07-28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28/AKR20260728134636k6o_01_i_20260728134711402.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은메달 획득한 도경동(왼쪽) [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도경동이 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데뷔 이래 첫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br>도경동은 27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러시아의 파벨 그라우딘에게 7-15로 패해 준우승했습니다.<br><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입상한 건 2019년 오상욱이 우승한 이후 7년 만입니다.<br><br>이번 대회에서 정상급 기량을 뽐낸 도경동은 지난 파리올림픽 당시만 해도 대표팀의 후보 선수였습니다.<br><br>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개인전에서 우승했고, 올해 4월 월드컵에서는 개인전 동메달도 목에 걸었습니다.<br><br>한편, 대회에 함께 출전한 오상욱은 32강전에서 홍콩 선수를 만나 13-15로 패해 20위에 그쳤습니다.<br><br>도경동을 비롯해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건 여자 에페 송세라 등을 앞세운 한국 대표팀은 오는 30일까지 단체전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br>#펜싱 #도경동 #오상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07-28 다음 대한체육회-종목단체,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 정상-필수업무 수행 협조 촉구 "국가대표 지원-체육행정 중단되선 안돼"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