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종목단체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자료 반출 요청" 작성일 07-28 13 목록 대한체육회와 회원 종목단체가 50일 넘게 봉쇄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 정상화를 요청했습니다.<br><br>체육회와 회원 종목단체는 국회 소통관에서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핸드볼경기장 출입 제한에 따른 체육 행정 전반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조속한 정상화의 필요성을 호소했습니다.<br><br>이들은 "국가의 중요한 사안에 대한 국회의 국정조사가 차질 없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충분히 존중한다"면서도 "사무실 출입이 장기화하는 동안 회원 종목단체들은 기본적인 업무조차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업무에 필요한 전산 장비와 행정자료가 사무실에 있어 필수 업무 수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br><br>이대건<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팰월드] "교배로 종결 만드는 시절은 끝" 꼬꼬닭도 이해하는 팰 수술대 사용법 07-28 다음 당진시청 테니스단 '국가대표 에이스' 홍성찬 군 전역 후 복귀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