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사발렌카, US오픈 테니스 대회 혼합복식 출전 작성일 07-2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7/28/0000944809_001_20260728144511064.jpg" alt="" /><em class="img_desc">노바크 조코비치가 5일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로만 사피울린을 물리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런던=AP 뉴시스</em></span><br><br>메이저대회 24회 챔피언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와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US오픈에서 합을 맞춘다. <br><br>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US오픈 혼합복식 출전 신청 16개 팀에 조코비치-사발렌카 조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참가 신청은 내달 17일까지며, 마감 시점 기준 두 선수의 단식 랭킹 합산이 높은 6개 조가 본선에 자동 진출한다. 조코비치-사발렌카 조는 본선 진출이 사실상 확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7/28/0000944809_002_20260728144511127.jpg" alt="" /><em class="img_desc">아리나 사발렌카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테오도라 코스토비치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런던=AP 뉴시스</em></span><br><br>US오픈 조직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우승 상금을 100만 달러(약 14억7,000만 원)로 상향조정하며 슈퍼스타들의 복식 참가를 유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조코비치-사발렌카 조뿐 아니라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캐스퍼 루드(노르웨이),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테일러 프리츠(미국) 등도 이번 대회에서 호흡을 맞춘다.<br><br>디펜딩 챔피언 사라 에라니-안드레아 바바소리(이상 이탈리아)는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본선 경기는 다음달 25, 26일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아서 애쉬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선거자문위원장 내정 07-28 다음 삼성·구글과도 손잡은 스카일로···"위성과 단말 연결해 끊김없이 통신"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