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태권전사들 금빛 발차기…전국대회 메달 11개 작성일 07-28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계백장군기서 금 4·은 3·동 4개 획득<br>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여러 체급 입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28/0000182613_001_2026072814531526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5-26일 충남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글로벌 계백무예축제 겸 계백장군기 전국스포츠대회에서 입상한 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선수단이 시상식 후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제공</em></span></div><br><br>대전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 선수단이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1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br><br>선수단은 지난 25-26일 충남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글로벌 계백무예축제 겸 계백장군기 전국스포츠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br><br>계백무예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화랑스포츠협회가 주관, 충남도와 부여군이 후원한 대회에서 유성구태권도스포츠클럽은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여러 체급에서 고르게 입상하며 선수단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br><br>금메달은 남초부 밴텀급 서준규, 여초부 헤비급 박서정, 남중부 라이트미들급 길태건, 남중부 라이트헤비급 김성하가 목에 걸었다. <br><br>남초부 웰터급 김시율과 남중부 플라이급 박도현, 여고부 페더급 김지율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br><br>남초부 라이트급 이강훈과 여초부 핀급 김하리, 여초부 라이트헤비급 김채민, 여중부 밴텀급 권민정은 동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br><br>정휘호 회장은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여러 체급에서 고른 입상 성적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며 "성과를 발판으로 지역 태권도 유망주들이 더 큰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 스포츠학과, 2026년 스포츠분야 국가자격증 합격자 11명 배출 07-28 다음 "품질·인프라·친환경 갖춘 기아 멕시코, 미래 차 생산 거점 자신"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