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57.5만원 지원금에…갤럭시 Z 폴드8, 실구매가 170만원 작성일 07-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Z8' 다음 달 3일까지 사전 예약 <br>통신 3사, 최대 57만 5000원 지원금 <br>하반기 애플 폴더블폰 예고…가격 귀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TBhShD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f3c176a673107ec4a068f7462f4f79211a8e5ed8f2b99f0d906ec29e2d6082" dmcf-pid="Q8yblvlw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8 통신3사 공통지원금/그래픽=윤선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0792ff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j1cEcn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0792ff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8 통신3사 공통지원금/그래픽=윤선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3199859e45424358e27b97e3a88664a284506729d452dbd1c167818a4ba2fc" dmcf-pid="x6WKSTSr5d"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 예약이 시작됐다. 여권 모양의 새 폴더블(접히는)폰은 통신사 지원금과 제조사 프로모션을 모두 적용받으면 실구매가가 170만원까지 떨어진다. 업계는 애플이 하반기 출시하는 새 폴더블폰에 주목한다.</p> <p contents-hash="830b978120569994b77d21cb9bed41cfbd5679b36788cec04a5f906591a5cff2" dmcf-pid="yvRsPxPKte"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갤럭시 Z8' 시리즈에 최대 50만원의 공통지원금을 지급한다. 직영 판매점 등에서 제공하는 추가지원금은 약 15%(7만5000원)다. 한 업계 관계자는 "지원금 50만원은 전작인 '갤럭시 Z7' 시리즈와 비슷한 금액'이라며 "추가지원금 15%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상 상한선이 관행으로 굳어진 비율로 통상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10b995d2dd6b064688e73533fb4dd5de2feb7c8d43bc2066e3f4f119428620" dmcf-pid="WTeOQMQ9HR" dmcf-ptype="general">통신사별 지원금 전략은 소폭 다른 양상이다. SK텔레콤은 '촘촘한 계단식 지원금'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10만9000~12만9000원 요금제 50만원 △9만9000원 요금제 49만원 △8만9000원 요금제 48만원 △7만9000원 요금제 45만3000원 △6만9000원 요금제 42만원 △5만9000원 요금제 39만5000원 △5만5000원 요금제 37만원 △4만9000원 요금제 33만3000원 △4만5000원 요금제 31만원 △3만9000원 요금제 26만5000원 순이다.</p> <p contents-hash="e0bf28c2f7c966d2ffab0ab7e75c40b5308e6b64f518b8c8ce92d0b7e4207b72" dmcf-pid="YydIxRx25M" dmcf-ptype="general">KT는 최고 지원금을 폭넓게 지급하지만, 중저가로 내려갈수록 감소 폭이 크다. △9만원 이상 요금제 50만원 △8만원 요금제 45만원 △6만9000원 요금제 37만7000원 △6만1000원 요금제 33만2000원 △3만8000원 요금제(키즈38) 21만5000원 △3만7000원 요금제 21만원 등이다.</p> <p contents-hash="176a14f861728e00dc672742aa802d6d555647c3dbc4e43663051a3a2750ea48" dmcf-pid="GWJCMeMVYx"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크게 세 덩어리로 통합해 지급한다. 최고 지원금 지급 범위가 가장 넓지만, 중저가 요금제는 보상이 작다. △8만5000원 이상 요금제 50만원 △5만5000~7만5000원 요금제 32만6000원 △2만8000~4만7000원 요금제 19만8000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f155955d1fd4665b8a784ed5c2b931cc2ef77ada2cb676a0a9dbc95578e08" dmcf-pid="HYihRdRf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닷컴에서 9만원 요금제로 기기변경하는 경우 갤럭시 Z폴드8(512GB) 단말기 가격은 170만3100원이다./사진=인터넷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2054hh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KgXNANd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2054hh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닷컴에서 9만원 요금제로 기기변경하는 경우 갤럭시 Z폴드8(512GB) 단말기 가격은 170만3100원이다./사진=인터넷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17fa1710baa1687aac30a69a32e7a97c8e5583c3fef6692d6cf5fa5041786" dmcf-pid="XGnleJe4HP" dmcf-ptype="general"><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c0d61919c8ad55bb3c494c6116665464a856ea38951a0e8b5c4dfcad4c856" dmcf-pid="ZHLSdid8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MX사업부장이 2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3336njc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XPDf8fz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3336nj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MX사업부장이 2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e385214a4d84854c4d2fc62a2350b8a00900c72037035c181505eedfcbb6ee" dmcf-pid="5XovJnJ6Z8"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기간 256GB 모델을 구매하면 512GB 모델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차액인 25만3000원을 추가 할인받는 셈이다. 당초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가 상승으로 300만원에 근접할 것으로 우려됐던 '갤럭시 Z 폴드8'는 512GB 기준 253만 1100원으로 출시됐다.</p> <p contents-hash="0849efc1c2e5303f8abadb75eee848eca62bb3599cd7f9d762bebb2460ca1ae1" dmcf-pid="1ZgTiLiPG4" dmcf-ptype="general">시장의 눈은 애플에 쏠린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은 300만원을 넘는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저렴한 출시가와 예년 수준을 유지한 지원금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아이폰의 공통지원금은 통상 20만~30만원 수준으로 갤럭시보다 적다"며 "한국 시장 공략 의지가 높을 땐 50만원까지 올라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fdcb72a69d0d5e9c38747bcc4bf76f7ac3b4245e54f0cdeb10ab12c4f06d23" dmcf-pid="t5aynonQtf"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가격 외에도 7년간 폴더블폰을 판매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린다는 계획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 사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에서 "수십만번 접어도 믿고 쓸 수 있는 내구성과 완성도, 고객에 대한 이해와 폴더블 최적화 경험은 하루아침에 따라잡을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b141ea1eb9d59cf1bee0ea9ad30c2b86669e9776c203cdcda4f779d9a7bf66" dmcf-pid="F1NWLgLx5V"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이 올해 폴더블폰 시장의 28%를 점유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40%에서 31%로 하락할 전망이다. 다만 전체 폴더블폰 시장이 20% 성장하면서 매출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92e7f922f0ed47c734252874be8988643138979718d081b2dcbfc942649cf" dmcf-pid="3tjYoaoM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비교/그래픽=김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4939fz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6N0M1F1y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8/moneytoday/20260728145714939fz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비교/그래픽=김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024914ea7aee1bfbbef3a323a17b7eacab3f4faf99ee6a2e2526cfca636b59" dmcf-pid="0FAGgNgRZ9" dmcf-ptype="general"><br>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07-28 다음 법은 플랫폼 책임 키웠지만…SNS 불법광고는 ‘신고 전까지 노출’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