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종목단체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자료 반출 요청" 작성일 07-28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7/28/0001514361_001_20260728150112903.jpg" alt="" /></span><br>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시위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체육계가 출입 정상화를 요청했습니다.<br><br>대한체육회와 회원 종목단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국정조사의 필요성과 취지를 존중한다"며 "사무실 출입 제한이 길어져 회원 종목단체들은 기본적인 업무조차 수행하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br><br>특히 "개막이 50여 일 남은 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될 뿐 아니라 입시와 취업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연으로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국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회원 종목단체들은 "투표함 관리 등 투명성이 확보된 절차를 전제로 사무실 출입과 필수 업무 물품 반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NYT “키미, 오픈소스지만 결국 유료 이용해야… 中 AI 모델 수익화 전략 모호해” 07-28 다음 박재우 한양대 교수, 스포츠정책 학술서 출간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