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더 파이널스' 이스포츠 대회서 한국팀 '하이부' 2연패 작성일 07-28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이부, 중국 'DRG' 꺾고 세 번째 사이클 우승…현재 1위<br>넥슨, 8월 8일 오전 9시까지 마지막 사이클 참가 모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8/NISI20260728_0002198212_web_20260728162223_2026072816262299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넥슨이 팀 기반 1인칭 슈팅 게임(FPS)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온라인 시리즈' APAC 리그에서 한국팀 '하이부'가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넥슨이 팀 기반 1인칭 슈팅 게임(FPS)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온라인 시리즈' APAC 리그에서 한국팀 '하이부'가 2연패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br><br>그랜드 메이저 온라인 시리즈는 연간 네 차례 진행되는 대회다. 각 사이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연말 국제대회 'TGM 그랜드 파이널 2026' 진출 팀을 가린다. <br><br>지난 25일 열린 APAC 리그 세 번째 사이클 결승전에는 한국, 중국, 호주, 일본, 태국 등 8개 팀이 출전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하이부는 상금 2000달러(약 292만원)와 100포인트를 추가해 누적 230포인트로 APAC 리더보드 1위에 올랐다. 225포인트를 획득한 중국 '킹제로'와 200포인트 보유한 'DRG'가 뒤를 추격하면서 마지막 사이클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br><br>넥슨은 오는 8월 8일 오전 9시까지 APAC 리그 마지막 사이클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대회 운영 플랫폼 페이스잇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예비 선수 1명을 포함한 최대 4인으로 팀을 구성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의원-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봉쇄 정상화해야" 07-28 다음 우주 화물 운송비 65년 새 96% 하락… “2040년엔 ㎏당 300달러”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