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발굴하는 장애인체육회…꿈나무 하계스포츠 캠프 성료 작성일 07-2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8/AKR20260728135500007_01_i_P4_20260728163617642.jpg" alt="" /><em class="img_desc">꿈나무 하계 스포츠 캠프에 참가한 유망주 선수들<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2026년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 캠프가 28일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막을 내렸다.<br><br> 이번 캠프에는 전국 장애인 꿈나무 선수 35명이 참가해 육상, 배드민턴, 휠체어농구, 휠체어테니스, 탁구, 수영, 조정, 양궁 등 14개 종목을 체험했다.<br><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메달 5개를 획득한 노르딕스키 김윤지(BDH파라스)를 비롯해 많은 국가대표 선수는 멘토로 참여해 꿈나무 선수들에게 진로 등에 관해 조언했다.<br><br>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장애인체육회를 통해 "꿈에 그리던 선수촌에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게 돼 행복했다"며 "앞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다시 선수촌에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유망주 발굴에 힘을 기울이는 장애인체육회는 내년 1월에도 동계 스포츠 캠프를 열어 동계 종목 기대주를 찾을 계획이다.<br><br>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캠프 우수 참가자 10명을 선정해 각각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 스웨덴 세계무대서 값진 성장…예선 13라운드 8승 07-28 다음 VM웨어 대체 다음은 AI 인프라…오케스트로, 고객 확장 시험대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