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할렐루야탁구단, 부산 생활탁구 동호인 40명과 교류…전국 순회 이어간다 작성일 07-28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28/0005579293_001_20260728164716571.jpg" alt="" /><em class="img_desc">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부산에서 전국 순회 탁구클럽 대항전을 열고 생활탁구 저변 확대에 나섰다. / 보람그룹</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부산에서 전국 순회 탁구클럽 대항전을 열고 생활탁구 저변 확대에 나섰다.<br><br>보람할렐루야탁구단은 최근 부산 범천탁구교실에서 '2026 보람상조와 함께하는 전국 순회 탁구클럽 대항전(2차)-부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천안에서 열린 1차 대회에 이은 두 번째 순회 행사로, 지역 생활탁구 동호인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전국 순회 탁구클럽 대항전'은 실업탁구단과 생활체육 현장을 연결하고 지역 탁구클럽 및 유관 단체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순회형 대회다. 이번 부산 대회에는 지역 생활탁구 동호인 40명이 참가해 단체전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으며,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 팀에는 탁구 용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br><br>대회는 승패보다 교류와 화합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지역 동호인들과 함께 경기를 치르며 서로를 응원했고, 경기 결과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 속에서 생활체육이 지닌 소통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br><br>이번 대회는 보람할렐루야탁구단 공식 서포터즈 '보람크루'와 생활탁구 현장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도 됐다. 보람크루는 앞으로 전국 순회 대회와 팬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br><br>보람할렐루야탁구단은 부산에 이어 양주와 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순회 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제7회 보람상조배와 클럽 최강전 등 전국 단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생활탁구 동호인들의 교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br><br>보람할렐루야탁구단 관계자는 "부산 대회는 천안에 이어 전국 순회 탁구클럽 대항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생활탁구 동호인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며 탁구 저변 확대와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생활체육 참여율은 62.9%로 전년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생활체육이 건강관리와 여가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를 잇는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 기반 생활체육 대회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전국 순회 대회를 지속 확대하며 생활탁구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순환거래에 ‘AI 투자 리스크’ 재점화…애플에 시총 1위 뺏겨 07-28 다음 아프기 전에 치료하고 나쁜 기억은 '저장소'로…'한계' 도전한 과학자들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