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오우거’ 최우수상 작성일 07-28 21 목록 <b><b>마그네슘 소재 활용한 골프 퍼터 아이템으로 문체부 장관상 수상<br>최우수·우수상 3팀 ‘도전! K-스타트업’ 본선 진출<br>‘오붓’·‘볼트론’ 우수상…스포츠 분야 창업기업 성장 지원</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스포츠산업의 미래를 이끌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추진한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K-SPORTS BOOSTER PROGRAM)’ 입상팀을 선정하고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 체험관에서 시상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8/20260728514623_20260728170018294.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추진한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K-SPORTS BOOSTER PROGRAM)’ 입상팀을 선정하고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 체험관에서 시상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최우수상의 영예는 마그네슘 소재를 활용한 골프 퍼터 제작 아이템을 제안한 기업 ‘오우거’에 돌아갔다. 오우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600만원을 받았다.<br>  <br> 우수상은 ‘오붓’과 ‘볼트론’이 차지했다. 두 팀에는 각각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됐다. 장려상은 ‘스포디아’와 ‘오에이오’가 받으며 각각 상금 200만원을 가져갔다.<br>  <br>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3개 팀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범부처 통합 아이디어 공모전 ‘도전! K-스타트업’ 본선 진출권도 확보했다. 스포츠 분야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가 범부처 차원의 창업 경연 무대에서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게 된 셈이다.<br>  <br> 김성훈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은 “스포츠산업 혁신 아이템을 발굴한 수상팀과 모든 참가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향후 진행되는 범부처 통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스포츠 분야 선배 기업과 투자사의 특강도 마련됐다. 창업 기업들이 현장 경험과 투자 노하우를 공유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자급제냐 통신사냐…‘갤럭시 Z8’ 구매 성향별 최적의 채널은 어디? 07-28 다음 한국스포츠레저, 양태정 신임 상임감사 취임… “신뢰 받겠다”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