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6년 앞으로 가도 2위 작성일 07-28 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4강 ○ 김승진 7단 ● 박정환 9단 초점4(48~6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8/0005713415_001_20260728172825243.jpg" alt="" /></span><br><br>2010년 박정환은 삼성화재배 준결승에 올라 처음으로 세계대회 결승에 오를 기회를 맞이했지만 같은 한국 대표 허영호에게 졌다. 이로부터 결승에 오르고 우승하기까지 12년이 걸렸다. 세계대회 4강전에서 진 아픔을 안고 박정환은 중국 광저우로 갔다. 바둑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 처음 들어갔고 한국은 남자 단체와 여자 단체, 혼성 페어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중국은 세 종목에서 은메달을 자랑했다.<br><br>17세 8단 박정환은 여자 대표 이슬아와 함께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다. 한국에 돌아와 여러 상을 받으며 가장 어린 9단이라는 기록도 썼다. 12월엔 처음으로 한국 2위에 올랐다. 16년이 흐른 오늘도 그 자리에 서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8/0005713415_002_20260728172825276.jpg" alt="" /></span><br><br>백48처럼 가만히 늘어야 50으로 몰고 52로 뚫을 수 있다. <참고 1도>처럼 1을 서둘러 몰면 백이 4에 나갈 수 없다. 흑이 집으로 실속을 차렸는데 백은 공격을 받을까 걱정해야 할 모양이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65까지 꽉 막힌 백 모양을 답답하게 본 것 같다. 백60으로는 <참고 2도> 1에 몰고 3으로 따는 게 낫다고 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륜, 여름 휴가철 맞아 7.31~8.2 무료입장, 광복절 연휴 4일 연속 개최 07-28 다음 무혐의에도 ‘제명’ 유지…용인시청 조정팀 감독, 법원 판단 받는다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