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가 되어 다시 선수촌 오고 싶어요” 작성일 07-28 22 목록 <b>장애인 꿈나무선수들의 6박7일 하계스포츠 캠프</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90076_001_20260728174717885.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 테니스를 체험하고 있는 꿈나무 선수들. 경기용 휠체어는 이천 선수촌 측이 어린 선수들의 몸에 맞게 모두 조정한 것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90076_002_20260728174717972.jpg" alt="" /><em class="img_desc">테니스 경기용 휠체어에 앉은 채 공을 다루는 참가자. 아직은 라켓이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다.</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90076_003_20260728174718054.jpg" alt="" /><em class="img_desc">시각장애인들의 스포츠인 골볼을 할 때는 안대와 고글을 착용해 완전히 빛을 차단한 상태에서 경기를 한다. </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90076_004_20260728174718161.jpg" alt="" /><em class="img_desc">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주정훈이 꿈나무 선수의 발차기 자세를 봐주는 모습. </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90076_005_20260728174718229.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체험을 하기에 핲서 참가자들은 실내에서 다트 형태의 화살을 표적지에 쏘는 연습을 한 뒤 밖으로 나와 시위를 당겼다. </em></span><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8/0003990076_006_20260728174718350.jpg" alt="" /><em class="img_desc">6박 7일간의 캠프를 마친 꿈나무선수들이 퇴소식을 하면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em></span><br> 장애인 꿈나무 선수들이 지난 일주일 동안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하계 스포츠 캠프에 참가했다.<br><br>올해 10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엔 전국의 꿈나무 선수 35명이 참가했다.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꿈나무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며 종목별로 훈련 지도를 하고,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줬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보다 프로그램을 확대·강화했다. 종목체험 프로그램은 기존 9개에서 14개로 늘렸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메달리스트 부모와의 대화’ 프로그램도 새로 마련했다. 국가대표 선수를 키워낸 부모들이 자녀 교육 과정과 선수 육성 경험, 어려움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캠프 참가자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캠프 후원을 맡고 있는 우미희망재단의 장학금 250만원씩을 줬다. 캠프 참여 적극성, 훈련 태도, 성장 가능성 등을 종목별 지도자와 멘토들이 평가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 장애인체육을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국가대표들과 생활하며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었다”며 “꿈나무 선수 육성사업을 통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7년 1월에 꿈나무선수 동계 스포츠캠프도 열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비효율 걷어낸 하이브…"남은 과제는 성장" 07-28 다음 KT, 해킹 사고 징계 D-1…역대급 과징금 현실화?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