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제8대 안성시궁도협회장 취임…“화합과 품격의 활터 만들 것” 작성일 07-28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7/28/0000116985_001_20260728175812207.jpg" alt="" /><em class="img_desc">이영찬 제8대 안성시궁도협회 회장(오른쪽 네 번째)이 선출된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궁도협회 제공</em></span> <br> 안성시궁도협회 제8대 회장에 이영찬씨가 선출됐다. <br> <br> 이 신임 회장은 28일 취임사를 통해 300명의 궁도인을 대변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화합과, 공정, 소통에 원칙을 두고 절제와 품격을 갖춘 협회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br> <br> 또 “활터의 안전문화 정착과 건전한 궁도문화 조성에 힘쓰고 음주와 폭언 등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은 지양하겠다”며 “예를 갖춘 품격 있는 활터를 만들어 남녀노소 시민 모두에게 존경 는 안성시궁도협회가 되도록 회원과 하나 되겠다”고 강조했다. <br> <br> 젊은세대와 여성, 시민들이 국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도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관계기관과의 협력은 물론이고 국궁 시설 개선과 각종 대회 유치, 선수육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br> <br> 이 회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를 널리 알리고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민족문화유산으로 길이 보존해 사랑받는 전통스포츠로 확고히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2580% 폭증한 순익, 재투자로 선순환 … 반도체 자립 기반 '튼튼' 07-28 다음 여름 휴가철 맞아 경륜 전국 영업장 무료입장 행사 진행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