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난 식탁까지 바꾼다... 키토선생, 저당 토마토소스로 스포츠 건강식 공략 작성일 07-2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운동 후 식단까지 저당 바람<br>토마토 18개 담고 당은 낮췄다<br>파스타·리조또까지 건강 한 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8/0000152836_001_2026072820581691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4일, 넛지헬스케어 계열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이 '리얼마이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출시). /사진=넛지헬스케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러닝화는 늘었고, 식단도 달라졌다. 키토선생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리얼마이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를 출시하며 스포츠 건강식과 홈쿡 시장을 동시에 겨냥했다. 토마토 18개 분량을 담은 대용량 구성으로 운동 후 식단 관리까지 고려했다.<br><br><strong>운동만큼 중요한 식단 관리</strong><br><br>헬스와 러닝, 사이클, 골프까지 생활체육 인구가 늘어나면서 식단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단백질만 챙기던 식탁에서 이제는 소스와 조미료까지 따지는 분위기다.<br><br>넛지헬스케어 계열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은 24일 '리얼마이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 기존 저당 잼과 스프레드에 이어 요리용 소스까지 제품군을 넓히며 건강식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br><br><strong>설탕은 빼고 토마토 맛은 살렸다</strong><br><br>신제품은 원재료부터 차별화를 내세웠다. 1.5kg 한 팩에는 100% 캘리포니아산 완숙 토마토 약 18개 분량을 담았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은 줄였다.<br><br>당류는 100g당 3g이다. 토마토와 양파 등 원재료에 들어 있는 자연 유래 당만 포함했다. 합성색소와 보존료도 넣지 않았다.<br><br>바질과 오레가노, 마늘, 샐러리, 흑후추, 월계수 등 여섯 가지 허브와 향신료를 더해 토마토의 풍미를 살렸다.<br><br><strong>운동 후 한 끼도 부담 덜었다</strong><br><br>운동을 마친 뒤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탄수화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단을 찾는 사람이 많다. 토마토 파스타는 닭가슴살이나 새우, 소고기,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신제품은 파스타뿐 아니라 리조또, 라자냐, 피자, 토마토수프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어 운동 후 건강식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도 활용처를 늘렸다<br><br>1.5kg 대용량 구성인 만큼 여러 번 조리해 먹는 가정이나 운동 동호회, 가족 단위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br><br><strong>건강식 시장, 소스까지 경쟁</strong><br><br>식품업계는 이제 저당 경쟁을 간식에만 머물지 않는다.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조리용 소스도 건강식의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눈길을 끈다.<br><br>키토선생은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스토어에서 오는 8월 2일까지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 상품 무료배송과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도 적용한다. 판매 채널은 쿠팡과 캐시딜 등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br><br>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운동과 식단을 함께 관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건강한 식재료를 일상 식탁에서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저당 제품군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으로 채웠는데…영화관서 극찬 박수 터졌다 [인터뷰] 07-28 다음 ‘업무마비’ 9개 체육단체 “핸드볼경기장 출입 허용을”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