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스캔들'에 입 연 FIFA 회장…되레 큰소리 작성일 07-28 34 목록 <!--naver_news_vod_1--><br>상대 선수 발목을 밟아 퇴장당한 미국의 발로건.<br><br>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FIFA에 전화를 걸어 징계를 미루게 하면서 다음 경기에 선발출전했죠.<br><br>월드컵 역사상 최대 스캔들로 꼽혔는데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br><br>"논란의 여지가 있는 판정은 전 세계에서 널리 일어나는 일"이라며 "그런 관행을 겪은 나라들이 비판하는 게 흥미롭다"고 말했는데요.<br><br>희대의 논란에 너무 떳떳하고, 당당한 답변이라 놀랍죠.<br><br>인판티노와 트럼프의 밀착관계.<br><br>미 하원에선 민주당 주도로 FIFA가 트럼프 행정부에 제공한 선물, 금전 등 관련 기록을 제출하라 요구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MLB, 다람쥐 등장…'생포 작전' 진땀 07-28 다음 창업 씨앗 뿌리고 스포츠 키웠다... IBK기업은행, 지역 살리는 '두 축 투자'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