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없는 축구대표팀, 10월 A매치 상대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작성일 07-28 28 목록 홍명보 전 감독이 사퇴한 뒤 새 감독을 찾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월 A매치 상대로 베네수엘라와 우즈베키스탄을 확정했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br><br>우즈베키스탄은 FIFA 랭킹 60위로 북중미월드컵을 통해 본선 무대를 처음 밟았지만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br>베네수엘라는 FIFA 랭킹 47위로 이번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에서 최종 8위로 본선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br>FIFA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연간 다섯 번이던 A매치 주간을 네 번으로 축소해 9월과 10월 A매치 일정이 16일로 통합되면서, 대표팀은 한 번의 소집 기간에 4연전을 소화하게 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17살 최연소 득점 신기록' 안주완 뒤에는 형 같은 아빠가 있다 07-28 다음 삼성 1회 8득점 KIA 올러 난타…두산, 박준순 결승포로 4위 점프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