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 펜싱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은메달 작성일 07-28 30 목록 펜싱 국가대표 도경동이 처음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br>도경동은 홍콩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러시아의 파벨 그라우딘에게 7-15로 패해 준우승했습니다.<br><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입상한 건 2019년 오상욱이 우승한 이후 7년 만입니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오상욱은 32강전에서 탈락해 20위에 그쳤습니다.<br><br>[화면제공 Fencing 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울산 이동경, 20라운드 MVP 선정…시즌 2번째 07-28 다음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정상화 위한 관계기관 협조 요청"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