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자택 인근서 쓴 법카 1,400만 원 '무소명' 논란 작성일 07-28 19 목록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택 인근에서 1,400여만 원의 법인카드를 쓰고 대한축구협회에 소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재임 기간 법인카드 사용액 3,742만원 중 1,406만원을 자택 근처 호텔과 식당에서 등에서 사용했으며, 카드를 주말에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br>진 의원은 축구협회 규정상 휴일과 자택 인근 결제 시 소명서 제출이 의무인데도, 협회가 소명서를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새로운 축구협회장, 빨라야 내년에 나온다…힘 실리는 전자투표 07-28 다음 울산 이동경, 20라운드 MVP 선정…시즌 2번째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