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호 아시아 주니어 핸드볼 8년 만에 제패 작성일 07-29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UAE에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29/0000192566_001_20260729000806944.jpg" alt="" /><em class="img_desc">▲ 박현종(오른쪽 첫번째) 감독을 비롯한 한국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27일(한국 시간) 중국 안후이 추저우에서 막을 내린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 우리나라가 8년 만에 아시아 주니어 핸드볼 패권을 장악했다.<br><br>박현종 강원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27일(한국 시간) 중국 안후이 추저우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결승에서 25-24로 역전극을 펼치며 무패 우승을 장식했다.<br><br>이로써 우리나라는 1988년과 1992년, 2018년 대회에 이어 8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 정상에 올랐고 직전인 2024년 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다. <br><br>또 내년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리는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획득했다.<br><br>전반을 8-13으로 열세 속에 마친 박현종호는 하프타임 이후 기적을 연출했다. 차츰차츰 격차를 좁히며 후반 중반 처음으로 18-18의 동점을 이뤘고, 막판까지 24-24로 접전을 이어간 끝에 주용찬의 버저비터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br><br>강주현, 신호성과 함께 이번 대회에 강원대 3인방으로 출격한 허태렬도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br><br>허태렬은 23-22로 앞선 경기 종료 약 2분 전 일대일 상황에서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슛으로 승기를 잡는데 기여했다. 한규빈 기자<br><br>#주니어 #핸드볼 #박현종호 #아시아 #대회<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 사자후] 인디게임 페스티벌 확대·홍보 예산 지원… ‘게임계 리센느’ 키워내야 07-29 다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포위망, 돌파되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