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행정 공백 피해, 선수와 국민에게 돌아가” 종목단체,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 제한 장기화에 김재원 의원 정상화 촉구 작성일 07-2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485_001_2026072900231187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김재원 의원실</em></span><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의 사무실 출입 제한 장기화에 따른 현장 피해를 공유, 체육행정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br><br>김 의원은 이날 조국혁신당 의원총회에서도 이번 사태를 언급하며, 체육행정 공백의 피해가 더는 선수와 국민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면서 진상규명과 체육행정 정상화가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현재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9개 회원종목단체는 54일째 사무실 출입이 제한되면서 국가대표 지원을 비롯해 국내·국제대회 운영, 지도자·선수 등록 및 자격 관리, 국제교류 등 행정을 돌보는 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경기실적증명서 발급 등 민원서비스까지 사실상 마비된 상태다.<br><br>김 의원은 “체육행정의 공백으로 인한 피해는 선수와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진상규명은 철저히 이뤄져야 하지만 국가대표 지원과 국제대회 운영. 학생선수와 국민을 위한 체육행정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현장의 피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은 사무실 출입 정상화와 필수업무 수행을 위한 협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국회도 체육행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숨 막히는 미모", "압도적 아름다움"...'日 화끈한 반응' 피겨 여왕 김연아 파격 변신에 '감탄 쇄도' 07-29 다음 최태원 재산분할금 9440억…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소송' 영향 미치나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