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AI Agent 기술지원 효과 가시화… 검색 정확도·고객 대응력 향상 작성일 07-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일 자동 번역 기반 다국어 검색 지원 <br>연구소·영업·CRM까지 활용 확대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T5CTSr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e7e786b3db0eacf0597c37138f00e86b5c791aacc8574bef911f74e68deba" dmcf-pid="Uyy1hyvm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비소프트 C.I 이미지. (투비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dt/20260729080210587rmrn.jpg" data-org-width="640" dmcf-mid="0ccOgcjJ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dt/20260729080210587rm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비소프트 C.I 이미지. (투비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e6eb3e973735a4289d9cc60ece25d2a388dc21eb5aea40e7f280d6cf25b57" dmcf-pid="uWWtlWTshp" dmcf-ptype="general"><br>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는 지난 4월 자체 개발·도입한 AI Agent 기반 기술지원 이력 검색 서비스가 현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fd89b468cd241c10b474a9fbcd8143d92741845f1d16e008e2425d219563d5" dmcf-pid="7YYFSYyOW0" dmcf-ptype="general">투비소프트는 기존 키워드 중심 검색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대형언어모델(LLM)과 임베딩 기술을 결합한 RAG(검색 증강 생성)를 적용, 문맥과 사용자의 의도를 반영하는 의미 기반 검색 체계를 구축했다. 장기간 축적된 기술지원 데이터를 단순 이력이 아닌 AI 자산으로 활용해 개발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e6c2ae0cd6f407bd2cc6d3d27fffe2cb6766fb2ea2b8ac137e71e9c2910c7185" dmcf-pid="zGG3vGWIl3" dmcf-ptype="general">서비스 도입 이후 담당자들은 고객 이력과 유사 기술지원 사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기술지원 라이브러리’로 활용하고 있다. 과거 문의와 해결 사례를 빠르게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효율적인 기술지원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546e8666ca2d55b7acf2d4c8de5071878065b6207f7470aaf07df9793e751147" dmcf-pid="qHH0THYCvF" dmcf-ptype="general">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한 해외 지원 조직에서는 한국어 검색만으로 일본어 기술지원 이력까지 함께 조회할 수 있는 다국어 검색과 한·일 자동 번역 기능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였다. 별도의 번역 절차 없이 해외 고객 상담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고객 대응 속도와 정확도가 함께 향상됐다.</p> <p contents-hash="18f63d2903f529dde322c103e47bf262b0c346fb165a6aac57873936c0af0e9f" dmcf-pid="BXXpyXGhCt" dmcf-ptype="general">검색과 이력 확인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담당자들은 반복적인 조회 업무보다 문제 분석과 해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AI가 방대한 기술지원 데이터를 맥락에 맞게 정리해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기술지원이 가능해졌으며, 현업에서 AI Agent 활용 경험이 축적되면서 내부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d90ccbeab6897b3c258b430d8614cccb38c874e61418fab96497ad08a5f541c" dmcf-pid="bLLkeLiPv1" dmcf-ptype="general">투비소프트는 이번 파일럿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연구소 조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현장에서 축적되는 기술지원 이슈를 제품 개선에 신속히 반영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고객 경험이 제품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후 영업과 CRM(고객관계관리) 영역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고객사별 이용 이력과 패턴을 분석한 맞춤형 리포트와 선제적 기술 제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040fa83f5456a295c20248f53e310be5d70d21a8fd92c276f4b1b1aa48a4b6b" dmcf-pid="KooEdonQS5" dmcf-ptype="general">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4월 파일럿으로 시작한 AI Agent 기술지원 서비스가 실제 현업에서 검색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모두 높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연구소와 영업, CRM 등 전사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대응력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3f52346a2669416fccfce17f59483e1c8e1fac027501677cc55b391e173c0c" dmcf-pid="9ggDJgLxvZ"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고객사 10여곳과 'LTA' 협상 마무리…메모리 수요 지속 전망 07-29 다음 KAIST “녹조가 미세플라스틱 발생 촉진한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