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김가영, 이화연 꺾고 16강 진출…'스롱 없는' 3차 대회 순항 작성일 07-29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정현, 승부치기 끝에 히다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9/0009084683_001_20260729083118713.jpg" alt="" /><em class="img_desc">LPBA 김가영(L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이 이화연을 꺾고 '프로당구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했다.<br><br>김가영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이화연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다.<br><br>김가영은 1세트를 11-4(8이닝)로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고, 2세트에서도 접전 이후 뒷심을 발휘해 11-7(6이닝)로 잡아냈다. <br><br>이어 3세트마저 11-5(8이닝)로 끝내며 완승을 완성했다.<br><br>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던 스롱 피아비가 64강전서 조예은에게 일격을 당해 탈락, 유력한 경쟁자가 없어진 김가영은 통산 20승·상금 10억원 새 역사를 향해 순항을 이었다. <br><br>한편 김민아(NH농협카드)는 우휘인, 임경진(브레이커스)은 심지유를 각각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박정현(하림)은 히다 오리에(일본·브레이커스)를 승부치기 끝 제압했다. 관련자료 이전 프로축구 K리그 천재 고교생 돌풍…'최연소 득점자' 17세 안주완 질주 07-29 다음 AI 교육 385억 풀었는데…"가르칠 선생님이 없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