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승 도전' 김가영, 여자프로당구 3차투어 16강 진출 작성일 07-29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승하면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9/NISI20260729_0002198502_web_20260729084858_202607290853143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당구 여제' 김가영.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2026.07.28.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 프로당구(LPBA) 통산 20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br><br>김가영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LPBA 32강에서 이화연을 세트 점수 3-0으로 완파했다.<br><br>지난 5월 개막적인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통산 19승을 달성한 김가영은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20승 고지를 밟게 되고, 누적 상금 10억원도 돌파한다.<br><br>이날 김가영은 1세트에서 11-4(8이닝)로 완승을 거뒀고, 여세를 몰아 2세트도 11-7(6이닝)로 승리했다.<br><br>승기를 잡은 김가영은 3세트를 11-5(8이닝)로 마무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김가영의 대항마로 꼽히는 김민아(NH농협카드)는 우휘인을 3-1로 제압하고 16강에 안착했다.<br><br>이밖에 최혜미(웰컴저축은행)와 백민주, 박정현(하림), 한슬기(하나카드), 임경진(브레이커스) 등이 16강에 이름을 올렸다.<br><br>남자 프로당구(PBA)에서는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휴온스),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 등 PBA 강자들이 대거 64강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터줏대감' 조재호·강동궁, 신예 돌풍 잠재우고 PBA 64강행 07-29 다음 ETRI, 생체신호 압축기술 국제표준 채택...의료 AI 시대 연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