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랩, 네모파트너즈POC와 기업 HR AX 실행 모델 제시 작성일 07-2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O5XF1y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263ea23126b3d5c3bd67c7766b52784a5e44a268e40c2b53f5402cc45165f" dmcf-pid="WGI1Z3tW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클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dt/20260729090129185lwoc.jpg" data-org-width="640" dmcf-mid="xJxcjDkL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dt/20260729090129185lw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클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9f61cf694037aa7e770f97b9af690231184ea9023aaa7b575b1c47821c54d7" dmcf-pid="YHCt50FYyH" dmcf-ptype="general"><br> AI 기반 기업맞춤형 성과관리 솔루션 기업 ‘클랩(CLAP, 구자욱 대표)’은 컨설팅 전문기업 ‘네모파트너즈POC’와 함께 기업의 HR AX를 지원하는 ‘AX 비저닝 워크샵’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p> <p contents-hash="d12e0b8e97d57663b609ceb267aef6840fd2f453d66b771f228aad2965168fab" dmcf-pid="GXhF1p3GSG"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최근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AI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업무 혁신과 가시적인 성과로 직접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양 사는 그 원인으로 조직 내 AI 활용 역량 및 업무 프로세스 등을 충분히 점검하지 않은 채 무작정 솔루션을 도입하는 방식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AI 도입 전 조직의 AX 준비도를 진단하고 명확한 전략 및 실행 과제를 수립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fc35fb57c34329a3d6b5438d6bc019663466780a07188dc96d393e3db954592a" dmcf-pid="HZl3tU0HSY" dmcf-ptype="general">클랩과 네모파트너즈POC는 기업의 현재 AX 준비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우선 추진 과제를 도출한 뒤 실제 HR 운영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X 비저닝 워크샵을 운영한다. AX 비저닝 워크샵은 기업의 AI 준비도와 데이터 활용 환경을 진단한 뒤 HR AX 과제를 도출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해 실행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836f9e790bc1cef78212abf0d1033e820a5338decf030c1f9abbf330dea4812" dmcf-pid="XvwGWZHllW" dmcf-ptype="general">먼저 참여 기업은 워크샵을 통해 조직이 현재 AX 관련하여 어느 단계에 있는지 진단을 받게 된다. 나아가 어떤 업무와 데이터를 우선 정비해야 하는지, HR AX를 위해 어떤 과제를 먼저 추진해야 하는지 여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양 사는 이번 워크샵이 AX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방향을 고민하는 조직, AI 솔루션 도입 이전에 전략 및 우선순위를 먼저 점검하려는 조직, 인사·조직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비하려는 조직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b1767fd7f29493de67dbaa52a6ab7df41c6436d683c524f8a690a240e9a9d36" dmcf-pid="ZTrHY5XSCy" dmcf-ptype="general">특히 네모파트너즈POC는 이번 협업에서 AX 준비도 진단, 데이터의 AI Ready 전환, 솔루션 아키텍처 설계, 변화관리와 내재화 등 기업의 AX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클랩은 워크샵에서 도출한 HR AX 전략과 실행 과제를 실제 조직에 안착시키는 실행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 목표, 피드백, 원온원, 평가 등 성과관리 전반을 AI 기반으로 지원해 전략이 실제 HR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span>지원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b2a858f246952135a5c50a30b87c3d12cbefc000084e25cfa0918e00392f4ad1" dmcf-pid="5ymXG1ZvlT" dmcf-ptype="general">더불어 클랩 AI는 목표와 지표 추천, 평가 코멘트 요약, 구성원 피드백 추천 및 정리, 결과 리포트 인사이트 제공 등을 지원해 성과관리 과정에서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줄이는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HR 담당자가 핵심 의사결정 및 구성원 성장 지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41255dfe4229b4435126c0fe21a868e1fd6872f1dc141bc1275e9627e42c38f" dmcf-pid="1WsZHt5Tyv" dmcf-ptype="general">클랩 구자욱 대표는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했지만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 혹은 어떤 데이터를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데 이번 워크샵의 경우 AI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우리 조직의 AX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실행 우선순위를 함께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span>앞으로도 네모파트너즈와 함께 기업들이 AX 전략 수립부터 실제 HR 업무 혁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b63f52346a2669416fccfce17f59483e1c8e1fac027501677cc55b391e173c0c" dmcf-pid="tYO5XF1yTS"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시리AI'로 스마트홈 혁명 이끈다 07-29 다음 조재호·강동궁, 유망주 도전 뿌리치고 64강행…김가영도 LPBA 16강 안착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