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할인 확대…전북·웰니스 최대 50% 작성일 07-29 2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휴가샵'서 숙박·입장권 등 4개 프로모션 운영 </strong><br><br>(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북 관광상품과 웰니스·레저 시설 등을 최대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br><br>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씩을 지원해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경비를 마련하는 제도로, 참여자는 전용 플랫폼 '휴가샵'에서 적립금으로 숙박과 입장권, 여행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br><br> 관광공사는 우선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지역여행 혜택을 강화했다. <br><br> 올해 초 전북도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다음 달 21일까지 전북 관광상품을 최대 50%(5만원 한도) 할인한다. <br><br> 또 오는 9월 23일까지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찾기 좋은 전국 25개 추천 여행지의 입장권과 숙박 상품 50여개를 최대 50%(5만원 한도) 할인 판매한다. <br><br> 아울러 다음 달 14일까지는 전국 140개 웰니스 시설 숙박 상품을 최대 5만원 할인하고, 같은 달 28일까지는 각종 체험 상품과 워터파크, 놀이공원 등 레저 입장권을 최대 20%(2만원 한도) 할인한다. <br><br> 자세한 내용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 및 온라인몰 '휴가샵(휴가샵.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9/AKR20260729035700030_01_i_P4_20260729091219594.jpg" alt="" /><em class="img_desc">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할인 확대…전북·웰니스 최대 50%<br>[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pseudoj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비 없던 윔블던, 역대 최다 관중&디지털 시청자수 기록 경신 07-29 다음 조재호, 강동궁, 사이그너, 사파타…국내외 거물들 64강 안착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