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없던 윔블던, 역대 최다 관중&디지털 시청자수 기록 경신 작성일 07-29 1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29/0000013835_001_20260729092417939.jpg" alt="" /><em class="img_desc">노스코바의 우승을 기뻐하기 위해 모여든 팬들. 윔블던</em></span></div><br><br>2019년 이후 7년 만에 2주 내내 비가 내리지 않은 완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2026년 윔블던 대회가 역대 최다인 총 55만 151명의 관중을 동원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대회 7일, 12일, 14일 차에는 일일 최다 관중 기록이 경신되었다. 당일 현장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는 윔블던 전통의 '대기열(Queue)' 인기도 뜨거웠으며, 특히 대회 개막일에는 대기열 사상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몰렸다.<br><br>ESPN의 전체 윔블던 중계 평균 시청자는 85만 3,000명으로 전년 대비 18%나 증가하며, ESPN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이 시청한 윔블던 대회로 기록되었다. 특히 여자 단식 결승전은 ESPN 윔블던 중계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br><br>영국 내 BBC 스트리밍 5,480만 회를 비롯해 윔블던 관련 소셜 미디어 노출 48억 회, 글로벌 디지털 시청자 1억 3,850만 명을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29/0000013835_002_20260729092417987.jpg" alt="" /></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포뮬러 E 기술 베트남 스크린으로…한국타이어, '아이온' 브랜드 캠페인 07-29 다음 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할인 확대…전북·웰니스 최대 50%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