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소식] 뤼튼·한국딥러닝·제논 작성일 07-2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NYRnJ6Cq"> <p contents-hash="95f6bbc85157c8a3eb00617b3f360506780a2a876dc915b8f36c91ffff8fc562" dmcf-pid="ubjGeLiPCz" dmcf-ptype="general"><strong>◇ 뤼튼, 해킹 올림픽 ‘데프콘’ 본선 진출팀 공식 후원</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3119a2823cd7c30bc3a1853243306e3b5167a66eab6a596f00a0a4e430e7a" dmcf-pid="76m3akAi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뤼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552787-G8RRw8K/20260729091726349jrze.jpg" data-org-width="640" dmcf-mid="PBGP37UZ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552787-G8RRw8K/20260729091726349jr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뤼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4de0344fc7fc21731b6552636d8a106a8ac2a56ff06bab41d4bcf6ea2689a7" dmcf-pid="zPs0NEcnlu" dmcf-ptype="general">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는 다음 달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해킹대회 ‘데프콘 34 CTF‘(데프콘) 본선에 진출한 ‘콜드퓨전’ 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58b2d1591e15f0366e915cba4ed8962712b09568b9f5410decd6530165c682f" dmcf-pid="qQOpjDkLSU"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해킹 올림픽’ 별칭을 지닌 대회로 올해는 전 세계에서 686개 팀이 참가했다. 48시간 온라인 예선을 통해 상위 총 12개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됐고, 콜드퓨전은 전체 3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참여 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적이다. 콜드퓨전은 뤼튼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인공지능(AI)·보안 기업과 고려대·포항공대·경희대·단국대 등의 보안 전문 인력들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762187209116fac00e05c4c0f41eec906c52da27c5c52adc5c8d2c595cc1a312" dmcf-pid="BxIUAwEoSp" dmcf-ptype="general">뤼튼은 콜드퓨전에 뤼튼AX 대규모언어모델(LLM) 라우터 제품 크레딧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이용자의 의도를 읽고 비용과 성능 우선 순위에 따라 지능형 모델을 자동으로 분배하는 기능을 API 형태로 지원한다. 또 프론티어 모델 뿐만 아니라 키미-k3, glm-5.2 등 고성능 오픈소스 모델도 지원한다. 본선 대회는 상대 팀 시스템을 공격하는 동시에 자기 팀 시스템을 방어해야 하는 만큼 고성능 AI의 효율적인 활용이 필수적이다. </p> <p contents-hash="289fcc9921395902b87e2b3435ab3846d4d27290763fb3e4dd3547a067d2d7a0" dmcf-pid="bMCucrDgy0" dmcf-ptype="general">한승우 뤼튼 최고정보책임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AI 대중화 선두 기업으로서 그 어느 기업보다 보안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관련 역량을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보안 기술력 고도화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047bc37113b9f85181c09025f45391300e1088b4466b301c57320fbdf8463f" dmcf-pid="KRh7kmwal3" dmcf-ptype="general"><strong>◇ 한국딥러닝, 서연이화에 문서 AI 솔루션 공급</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acea7ff07e3b6d2e358886e46792e3c5c27e62f052f8f8658dc0290ecb096" dmcf-pid="9elzEsrN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딥러닝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552787-G8RRw8K/20260729091727618qdez.png" data-org-width="640" dmcf-mid="QVfrRnJ6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552787-G8RRw8K/20260729091727618qde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딥러닝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1c51cc3605d1b4fc3c4bfbc93e3c1c23509927b7b80a29b813c11c0f99497f" dmcf-pid="2dSqDOmjWt" dmcf-ptype="general"> 한국딥러닝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서연이화의 AI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산소프트가 주관하며 코난테크놀로지와 한국딥러닝이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8cb4c135b762efb0a8f54960617152a7435afa18639355ac99bfcf8915a2fa7d" dmcf-pid="VJvBwIsAS1" dmcf-ptype="general">한국딥러닝은 이번 사업에서 사내 개별 파일에 흩어져 있던 공정·설계 정보를 검색·분석이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서 확인과 재입력 등 반복 업무 부담을 줄여 생산성을 높이고, 향후 설계·품질·생산 정보의 통합 관리와 AI 활용 기반 마련에도 기여한다. </p> <p contents-hash="a22fd6b240291260f52f884972f8dae0a7aea81c5ddf75064ad598c34146ad2b" dmcf-pid="fiTbrCOcW5" dmcf-ptype="general">문서 데이터화는 한국딥러닝의 AI OCR과 Parser 솔루션을 통해 진행된다. AI OCR은 핵심 정보 추출(KIE) 기능을 갖춰 문서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하는 동시에 해당 텍스트가 어떤 항목에 해당하는지도 함께 식별해 주요 항목을 자동으로 추출한다. Parser는 텍스트, 표, 이미지 등 문서를 구성하는 요소를 총 15종의 레이아웃 태그로 세분화해 인식하고 문서 전체의 구조를 분석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12af16016d8253fc129e30e892ef3c39526e8e908026e1a107b73c18a92abac" dmcf-pid="4nyKmhIkCZ" dmcf-ptype="general">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제조 문서 자동화의 성패는 사람이 재확인하고 입력하지 않아도 AI가 문서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해 후속 업무까지 이어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복잡한 표와 레이아웃이 뒤섞인 문서까지 실제 업무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해 AI 에이전트 기반의 문서 업무 자동화를 제조 현장에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318b22049cb27fdcb03578fcaf231549ca0fa077e6d2f24eceb2097cdf42ea" dmcf-pid="8aHfCTSrWX" dmcf-ptype="general"><strong>◇ 제논 주관 컨소시엄, ‘교정행정 디지털 전환·AI 활용 국제 워크숍’ 개최</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27a1aa855327a43cb16be07974103855aceacc46559b20f551738479accc6" dmcf-pid="6NX4hyvm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552787-G8RRw8K/20260729091728866rrid.png" data-org-width="640" dmcf-mid="xrug264q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552787-G8RRw8K/20260729091728866rr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abf2d153c2ce2a7ac9e8c8ad81558f8dce381e6dd932dc3a0bce7c960b26b9" dmcf-pid="PjZ8lWTsWG" dmcf-ptype="general"> 제논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AI 기반 교정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 컨소시엄이 ‘2026 교정행정 디지털 전환 <strong>·</strong>AI 활용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6a5ff39b524a4b895bd2ed451f5218188bf0a3db872f654d7cc7577ce57c8fff" dmcf-pid="QA56SYyOSY"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6년 AI 기반 엔드프로덕트 상용화 지원사업’인 ‘AI 기반 교정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국내외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논과 투라인클라우드, ATE정보,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742a3e25c7fa6c74110a1be07e67cd0a637ebb22911af03bb4f987b9cb44adf" dmcf-pid="xc1PvGWIlW" dmcf-ptype="general">이 사업의 핵심은 전국 교정기관에 축적된 데이터를 AI로 통합·분석해 교정행정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AI 에이전트로 수용자의 위험도를 예측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며, 음성 기반 위험 탐지 기능도 구현한다. 제논은 생성형 AI 플랫폼과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플랫폼 설계와 핵심 AI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p> <p contents-hash="4f8256ce8d55f39cd2c694e2fa7653470bd7baec73483c77061b48da6ec078e6" dmcf-pid="yuLvPeMVly" dmcf-ptype="general">워크숍은 이홍연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축사와 고석태 제논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한다. 고 대표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교정행정 혁신 가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정책·기술 교류를 통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7180d28c69317998c9dd31397699ebbbe5e3e9296ae4969922fc85bcde168d3b" dmcf-pid="W7oTQdRfvT" dmcf-ptype="general">이어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기능, 기대 효과를 발표한다. 일본 법무성 교정국과 영국 런던대학교(UCL) 미래범죄센터, 영국 법무부 Justice AI Unit 등도 교정행정 디지털 전환 정책과 AI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p> <p contents-hash="49214eaa5be0f7e4f7d26ce4a9185f2b035781c0e903c46c21a08fe21d7b2f0d" dmcf-pid="YzgyxJe4Tv" dmcf-ptype="general">고 대표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전문가의 판단을 지원하는 교정행정 혁신 모델을 구현하고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공 분야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ad1c416259396a676c1ea71017329a9ea71dfd840c605e53ee84a1c3db5593" dmcf-pid="GqaWMid8hS" dmcf-ptype="general">나유진 기자 yujin@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SKT, 6880억개 독자 AI 성능 자신감…철강·자동차 공장에 적용 07-29 다음 티맥스티베로, 국산 클라우드·DB 연계 확대…“AI 데이터 통제권 강화”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