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女에페 대표팀, 세계선수권 3연속 銅 '하트♥세리머니' 작렬! '세계챔피언'송세라 멀티메달[홍콩세계펜싱선수권] 작성일 07-29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9/2026072901001813700116846_2026072909541927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에페 대표팀이 개인전 송세라의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시그내처 하트 포즈 세리머니를 보여주고 있다. 왼쪽부터 양승혜 송세라, 임태희 이혜인, 사진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9/2026072901001813700116842_2026072909541928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에페 대표팀이 개인전 송세라의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태극기를 펼쳐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함재만 여자에페 대표팀 코치, 임태희, 송세라, 양승혜, 이혜인, 사진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단체전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체대)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8일 홍콩에서 열린 2026년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를 45대40으로 꺾고 이탈리아, 에스토니아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9/2026072901001813700116844_2026072909541928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9/2026072901001813700116845_2026072909541929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한국은 32강에서 멕시코를 45대22로 완파한 후 16강에서 카자흐스탄을 45대39, 8강에서 우크라이나를 44대38로 돌려세운 후 4강에 올랐다. 이탈리아와의 준결승전에서 7바우트까지 28-27올 ㅍ앞서다 8바우트 29-32로 점수차가 벌어진 후 최종 9바우트 '에이스' 송세라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44대45, 한끗차로 역전패하며 결승행을 놓쳤다. 그러나 3-4위전에서 헝가리를 상대로 꺾이지 않는 정신으로 역전 드라마와 함께 기어이 포디움에 올랐다. <br><br>헝가리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은 4바우트까지 10-15로 밀렸지만 5바우트 송세라가 8번을 찔러내며 18-19, 1점 차로 추격했고, 7바우트, 이혜인이 28-26 역전에 성공하며 포디움의 길을 열었다. 30-29, 1점 앞선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송세라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45대40, 5점 차 긍리를 확정지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9/2026072901001813700116843_20260729095419302.jpg" alt="" /><em class="img_desc">진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29/2026072901001813700116841_2026072909541930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에페 대표팀이 개인전 송세라의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함재만 여자에페 대표팀 코치, 임태희, 송세라, 양승혜, 이혜인, 이상기 대한펜싱협회 부회장. 사진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대한민국 여자에페 대표팀은 2022년 세계선수권 단체전 우승 후 2022년 이후 3회 연속 동메달 역사를 이어갔고, 개인전 '세계 챔피언' 송세라는 단체전 동메달과 함께 2022년 2관왕 이후 3년 만에 멀티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렘고 리페, 2부리그 페른도르프 꺾고 프리시즌 2연승 07-29 다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아시안게임 MMA 출정식 특별공연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