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회원사가 기획하는 스포츠 ESG 사업 본격 추진 작성일 07-29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개 회원사 최종 선정<br>8월부터 4개월간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7/29/0005315061_001_20260729100214626.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 이에스지(ESG) 오픈랩 사전 교육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계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 확대를 위한 ‘스포츠 ESG 오픈랩’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br><br>올해 처음 시행되는 스포츠 ESG 오픈랩은 협력체 회원사의 ESG 경영 실천 유도를 위해 체육공단이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사가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해 보는 열린 실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체육공단은 지난 6월부터 이달 13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와 심의를 거쳐 총 5개 회원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회원사는 대한체육회(체육단체 ESG 경영 가이드라인 제작), 대한국학기공협회(국학기공 대회 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 위밋업스포츠(축구를 활용한 여성 스포츠 참여 활성화), 태권도진흥재단(폐 도복 활용 업사이클링 교육), 브이엘시티 스튜디오(공공 자전거 연계 ESG 캠페인)다.<br><br>선정된 회원사에는 각 최대 500만원이 지원되며, 오늘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운영 후 연말 최종 보고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ESG 우수 사례가 범 스포츠계로의 확산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체 회원사의 ESG 활동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뜬다…로드FC, 8월 29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출정식 07-29 다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친원 잡았다…필리핀 신성 이알라, 하드코트서도 기세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