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법인카드 부정 사용 논란에 정면 반박 작성일 07-29 11 목록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법인 카드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 및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br><br>홍명보 감독은 "집 근처에서 법인카드 1천4백여만 원을 사용했다"는 한 종편채널의 보도에 반박문을 내고, "대표팀 외국인 코치들이 모두 성남시 분당구에 거주했고, 코칭스태프 회의도 분당구 소재 공유오피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인근에서 식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br>홍 감독은 이어 "모든 사용 명세는 협회에 증빙, 정산했다"며 "재임 기간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격투기+K-POP' 이색 만남…로드FC, 8월 29일 AG MMA 대표팀 출정식,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공연도 즐긴다 07-29 다음 조훈현→이창호→이세돌→신진서→'차세대' 바둑 황제는?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