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찬사 받는다…체육공단, 창업 공모전 시상식 열어 작성일 07-29 1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9/0000620738_001_20260729103110728.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산업이 발전 중이지만, 여전히 아이디어가 있어야 하는 곳은 많다. 또, 도움이 같이 이어져야 아이디어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찾아 나서 시상하며 더 많은 아이디어를 기대했다. <br><br>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추진했던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케이 스포츠 부스터 프로그램, K-SPORTS BOOSTER PROGRAM)'의 입상팀을 선정해 시상식을 열었다고 28일 전했다. <br><br>지난 2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 체험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흥미로운 팀들이 주목받았다. <br><br>특히 마그네슘 소재를 활용한 골프 퍼터 제작 아이템을 제안한 기업인 '오우거'가 최우수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오우거'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6백만 원이 따라왔다.<br><br>우수상은 '오붓', '볼트론', 장려상은 '스포디아', '오에이오'가 차지했다. 이들에는 체육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각각 4백만 원과 2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br><br>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3개 팀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범부처 통합 아이디어 공모전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의 본선 진출권도 확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기회도 얻었다.<br><br>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은 "스포츠산업 혁신 아이템을 발굴한 수상팀과 모든 참가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향후 진행되는 범부처 통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0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맹탕'될 가능성? 07-29 다음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일본과 한 조…LA 올림픽 두고 경쟁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