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새긴 우리 감독님"…스페인 선수, 파격 약속 지켰다 작성일 07-29 9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약속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 <br><br> 스페인이 우승했는데,그는 정말 약속을 지켰을까요? <br><br> 현지시간 28일 쿠쿠레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약속을 지켰다"는 짧은 글과 함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을 자신의 왼쪽 팔에 새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br><br> 문신 속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오른손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br><br> 앞서 쿠쿠레야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면 감독의 얼굴을 자신이 몸에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약속했는데요. <br><br> 누리꾼들과 같은 팀 선수들은 약속을 지킨 쿠쿠레야를 칭찬하며 "정말 멋지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에페,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3년 연속 3위 07-29 다음 울주산악영화제, 세대·경계 허문 '투게더' 섹션 영화 공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