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축제 개막…서핑·요트·크루즈 체험 작성일 07-29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9/AKR20260729047000051_01_i_P4_20260729110118545.jpg" alt="" /></span><br><br>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레저 축제인 제1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가 오는 30일부터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해양수산부가 29일 밝혔다. <br><br> 국제해양레저위크는 대중의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해양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해수부와 부산시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br><br> 올해는 30일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다음 달 다대포, 광안리, 해운대 등 부산 주요 해수욕장에서 서핑, 요트, 크루즈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br> 전국비치조정대회, 학술대회, 아이디어 공모전, 정책토론회 등 연계 행사도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열린다.<br><br> 다대포 해수욕장에서는 '키마 비치'(KIMA BEACH)가 조성돼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영화 상영, 포토존 등 관광객과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br><br> ljglor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PFCT, 금융 특화 AI 인프라 '에어팩' 애큐온저축은행에 공급 07-29 다음 '강급자는 웃고 승급자는 운다'는 옛날 이야기… 경륜 상위 등급 생존 승급자 유형은?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