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2 선두 맞대결… 프로토 승부식 89회차, 코리아컵 8경기 대상 발매 작성일 07-29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로토 승부식 89회차, 오는 7월 29일 코리아컵 8경기 대상경기로 편성<br>K리그1, 2 맞대결 7경기 포함…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참여 가능</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오는 7월 29일 열리는 2026·2027시즌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 중 8경기를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89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29/0006338998_001_20260729112421020.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코리아컵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89회차는 7월 29일 오전 8시부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승무패를 비롯해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게임의 발매는 해당 대상경기의 개최 시각에 마감된다.<br><br>이번 회차에는 △광주FC-천안시티FC △인천 유나이티드-김포FC △김천상무-수원FC △부산 아이파크-FC서울 △부천FC1995-파주 프런티어 △충북청주FC-FC안양 △제주SKFC-화성FC △김해FC-성남FC 등 코리아컵 3라운드 8경기가 대상경기로 편성됐다.<br><br>대상경기 가운데 7경기는 K리그1과 K리그2 팀 간의 맞대결로 펼쳐지며, 김해FC-성남FC전은 K리그2 팀 간의 대결로 진행된다.<br><br>특히 부산 아이파크-FC서울전은 각 리그 선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29일 기준 FC서울은 K리그1 1위(13승 3무 4패·승점 42점), 부산 아이파크는 K리그2 선두(11승 3무 4패·승점 36점)에 올라 있어, 양 팀이 코리아컵 무대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에 대해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br><br>인천 유나이티드와 김포FC의 경기도 관심을 모은다. 수도권을 연고로 둔 두 팀이 코리아컵 무대에서 맞붙는 가운데, 단판 승부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경기 운영과 전력 변화가 승, 패를 가를 주요 관전 요소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 89회차에는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 가운데 K리그1과 K리그2 팀들이 맞붙는 다양한 대진이 편성됐다”며 “각 팀의 최근 경기력과 핵심선수, 전력 등을 바탕으로 승부 예측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프로토 승부식 89회차의 대상경기와 게임 유형, 배당률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별 분석 정보는 토토가이드 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29/0006338998_002_20260729112421033.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07-29 다음 '女王은 건재하다' 안세영 "이제 정상 훈련, 80~90% 컨디션…8월 세계선수권 출전"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