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체육 꿈나무, 대한체육회 마련으로 전북 익산에 모여 교류의 장 열었다 작성일 07-29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9/0000620753_001_20260729114414772.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9/0000620753_002_20260729114414809.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9/0000620753_003_20260729114414842.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9/0000620753_004_20260729114414875.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고구마의 고장이자 보석의 도시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꿈나무들 우정의 장이 열렸다. <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19~25일 익산에서 '제19회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28일 전했다.<br><br>이번 초청 행사에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 선수단 86명이 방한했다. 우리 선수단도 동수로 구성됐고 배드민턴, 농구, 탁구, 바둑 등 4개 종목 선수가 교류했다. <br><br>친선경기와 합동훈련으로 우정을 만든 한-중 체육 꿈나무들이다. 경기 교류는 물론 익산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br><br>또, 종목별 우수선수 출신을 1일 특별 강사로 초청해 선수들을 지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바둑 김기범 프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김소영, 탁구 국가대표 출신 주세혁 감독, 농구 국가대표 출신 조성민이 각 종목 1일 멘토로 나섰다. <br><br>전체적으로는 2012 런던 하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최현주 감독이 '목표를 향한 노력과 도전의 가치'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br><br>중국 선수단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우정을 쌓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이번 교류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스포츠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오는 11월 중국에서 한국 선수단과의 재회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br><br>유승민 회장은 "한-중 양국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으며 미래 세대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체육회는 앞으로도 한-중 청소년 스포츠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교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과 국제 우호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오는 11월에는 한국 선수단 86명이 싼야시를 방문한다. 양국은 지속적인 스포츠교류를 통해 미래 세대 간 우호 협력 관계 강화 구축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광명스피돔, 어린이 문화교실 상상라운지 운영…'여름 방학 맞이해 프로그램 준비' 07-29 다음 '슈퍼맨-헐크-당구 여제' PBA 강호들, 올 시즌 3차 투어 순항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