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어린이 문화교실 상상라운지 운영…'여름 방학 맞이해 프로그램 준비' 작성일 07-29 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29/0004089537_001_20260729114217947.pn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한 달간 광명스피돔에서 어린이 문화교실 '상상라운지'를 운영한다.<br> <br>'상상라운지'는 구연동화와 창의 체험으로 구성된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이다. 8월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총 5회 운영된다. 8월 1일에는 '모래를 파다 보면', 8월 8일에는 '당신의 빛', 8월 15일에는 '태극기는 참 쉽다', 8월 22일에는 '더위 타는 감자 할멈', 8월 29일에는 '꿈꾸는 돌멩이'가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까지다. 5∼7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분리가 가능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구연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무더운 여름, 가족이 함께 광명스피돔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br> <br>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이 열리는 광명스피돔과 경정이 열리는 미사경정공원에서 어린이 문화교실, 숲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권원일 UFC 오디션 재도전? “고위층 긍정적” 07-29 다음 한-중 체육 꿈나무, 대한체육회 마련으로 전북 익산에 모여 교류의 장 열었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