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룡 발자국-몽골 뼈 화석, 세계유산 공동 등재 준비한다 작성일 07-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허민 국가유산청장, 몽골 측에 제안…고비사막 공동 현장 조사 예정<br>'중생대 백악기' 공통점으로 '맞손'…한·몽골 유전체 '비밀' 연구도 <br>남해안 공룡 화석지, 과거 등재 도전했다 '철회'…"새로운 출발점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zgOHYC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988850ddfb658114b0908bfb005ae2d595290d97c7e4c4cfd20c19676977a" dmcf-pid="YMqaIXGh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연기념물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133nvfr.jpg" data-org-width="800" dmcf-mid="pGeltKB3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133nv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연기념물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2e3c5c2315b9b735408629b970e4dea0a0f819dd8697c929f9ddf1a8c09a6" dmcf-pid="GRBNCZHl1q" dmcf-ptype="general">(부산=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전남 해남 우항리, 화순 서유리, 여수 사도와 추도·낭도, 경남 고성 덕명리…. </p> <p contents-hash="77b441cec10702baedef084154c0f4d5672992a306df3e4555dcd5818ec35d31" dmcf-pid="HriT0V9UZz" dmcf-ptype="general">남해안 곳곳에서는 다양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f8bf389027cee78744db115f09c126a4543946bf67a6a53f1f8130510aa7ac1" dmcf-pid="Xmnypf2uY7" dmcf-ptype="general">앞발과 뒷발이 다른 크기의 발자국부터 삼지창을 닮은 듯한 날렵한 모양의 발가락, 80m가 넘는 길을 따라 이어진 연속된 발자국까지 여럿이다. </p> <p contents-hash="f94f035e276df579aa106043dcad0474dd180cb51f6c4a6dd9e50d8ad17e9e0f" dmcf-pid="ZsLWU4V7Yu" dmcf-ptype="general">중생대 백악기 시대, 한반도를 누비고 다닌 공룡들의 흔적이다. </p> <p contents-hash="97ede60540d274cbd6d051bd3e464b91dc26ce76a038a706ba8ef07f2f227986" dmcf-pid="5OoYu8fzZU" dmcf-ptype="general">반면, 몽골에서는 주로 뼈(골격)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 특히 고비사막은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공룡 화석 발굴지로, 새로운 공룡 종이 여러 차례 발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8c26b5443c9fed5b1b602de79c58e2037e6e81ee4aca08f9682d9fd5d0f1f" dmcf-pid="1IgG764q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적인 신종으로 기록된 물갈퀴새발자국 화석 천연기념물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340lzuv.jpg" data-org-width="632" dmcf-mid="UrfDy0FY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340lz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적인 신종으로 기록된 물갈퀴새발자국 화석 천연기념물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36f9d5296971e3bd127e3d802bab4b3702ebec49d558bb1d029b8bc7951a43" dmcf-pid="tCaHzP8BG0" dmcf-ptype="general">중생대 백악기 후기 아시아 대륙에 살았던 육식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1923년 미국 자연사박물관 탐사대가 발견한 '프로토케라톱스' 등이 대표적인 화석이다.</p> <p contents-hash="f2d2139e740f8889652bebe315942a6c486e29bcd670570052227c73385a42df" dmcf-pid="FhNXqQ6bt3" dmcf-ptype="general">두 나라가 '공룡 화석'으로 힘을 모으면 어떨까. </p> <p contents-hash="3e5b353d7a3d27aba8122922863ab36d34e3c5a5ced9300f2a12f40deb9aaf8e" dmcf-pid="3ljZBxPKGF" dmcf-ptype="general">허민 국가유산청장은 "몽골 측에 한국의 공룡 발자국 화석과 몽골의 공룡 뼈 화석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공동 등재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af6a1e2876ba9dc14cb2683b9ed1ff1ff92a4f4302b26de0ccd5915a205145" dmcf-pid="0SA5bMQ9tt" dmcf-ptype="general">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던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만난 허 청장은 "두 나라가 함께 노력한다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fa0450db43870215de9a0aa5ffe7baffb9403d78e51bd987e520a671abf369" dmcf-pid="pvc1KRx2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법 도굴된 공룡 화석, 몽골에 반환 2017년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가장 오른쪽)이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화석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527ystq.jpg" data-org-width="1024" dmcf-mid="uWrp4nJ6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527ys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법 도굴된 공룡 화석, 몽골에 반환 2017년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가장 오른쪽)이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화석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5d2f1f143136c5b48405ca02148ed5f36052cfda772c03867f9178794af38e" dmcf-pid="UCpiwyvmt5"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공룡 발자국 화석지를 세계유산 목록에 올리고자 오랫동안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2780dade8369d67c3d734a3d3cb57d95763c47aa41c89a4395988ddb4ec10f80" dmcf-pid="uhUnrWTstZ"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의 전신인 문화재청은 2002년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예비 목록인 잠정목록에 올렸으며 2008년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ca3c7f67b8aa218bb3319e417a2a9bd2a454c65fcd429822ef33580fa05b0d37" dmcf-pid="7luLmYyOH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듬해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심사 결과 '등재 불가' 판정을 받으면서 신청을 철회했고, 여전히 잠정목록에 남아있다. </p> <p contents-hash="09cb97dd36f7a08680006d0f89994e476ca34099f0299054a2b5ac35e43ff000" dmcf-pid="zS7osGWI1H" dmcf-ptype="general">허 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몽골과학원(MAS·몽골과학아카데미)과 만나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자리에서 세계유산 공동 등재를 위한 계획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079e63fca6b9cb150cef80a290f77641a0509c0fd3484189fafcc24eaf5ff" dmcf-pid="qvzgOHYC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의 뼈 (대전=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에서 보존·연구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대형 육식공룡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의 뼈. 2023년 촬영한 사진. 2026.7.29 yes@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683dpdz.jpg" data-org-width="500" dmcf-mid="7ajZBxPK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683dp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의 뼈 (대전=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에서 보존·연구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대형 육식공룡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의 뼈. 2023년 촬영한 사진. 2026.7.29 yes@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d49065657fa18a78e46693fccdcc3ecbbd0287474f575b759d1bc9dc4b6f90" dmcf-pid="BTqaIXGhYY" dmcf-ptype="general">몽골과학원은 1921년 설립된 과학 분야 정부 연구기관으로, 공룡 연구로 잘 알려진 고생물학연구소를 포함해 총 16개 연구기관이 산하에 있다. </p> <p contents-hash="6803d03f3ab18f4b0fc8747045857f295d299de33998465d8e7a811109a94ad4" dmcf-pid="byBNCZHlGW"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의 속도를 내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약 2주 만에 몽골과학원의 뎀베렐 소드놈삼부 원장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p> <p contents-hash="f997af80e4f764d53eba3405120ed75f9c54ae3924ac067cd82dc64ac3831db0" dmcf-pid="KWbjh5XS5y" dmcf-ptype="general">23일 부산에서 만난 허 청장과 소드놈삼부 원장은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a74a566a2edee41dcd982388b3c85196ea73815aaa16e17d45548451b055405c" dmcf-pid="9YKAl1ZvtT" dmcf-ptype="general">허 청장은 "고비사막을 중심으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조사·연구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4cd16c5c02e1dd3be01029dda64ead8cc069a51403942da2c1f7f95e5e35a" dmcf-pid="2G9cSt5T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몽골과학원장 만난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연합뉴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뎀베렐 소드놈삼부 몽골과학원장과 만나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7.23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863wym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eltKB3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3863wy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몽골과학원장 만난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연합뉴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뎀베렐 소드놈삼부 몽골과학원장과 만나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7.23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3aa19ae8e4bc3e1cd50cd1f6b43ce332ea70e650ace2e57370b3fc770a321" dmcf-pid="VyBNCZHltS" dmcf-ptype="general">소드놈삼부 원장은 "양해각서에 사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앞으로의 여정"이라며 "공룡 화석을 중심으로 연구와 조사, 공동 전시 분야에서 힘을 모으자"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392c5336daf36c5ac823d6d5d9d629968d9d69df5ee73bdb57cb7afae8d60ca" dmcf-pid="fWbjh5XSXl"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공룡 화석의 보고(寶庫)인 고비사막에서 현장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b0679062103db8eb62707fa4c49b1eae20c7dafe20a7c7b04e7c273ca0f77af2" dmcf-pid="4YKAl1Zv5h" dmcf-ptype="general">국내로 불법 반입된 사실이 확인돼 2017년 몽골에 반환했던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 뼈를 포함한 화석 11점의 보존 처리와 복원 작업도 함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ac007c6fd1ea663876ded580f291b6cfce84488a1cf9ec88e74275d3af5364a" dmcf-pid="8G9cSt5TYC" dmcf-ptype="general">공룡 화석 관련 자료를 3차원(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로 기록하고,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와 부산 국립자연유산원에서 공동 전시도 선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32b9237d6d4039940e7a8671505b91f92f8ced9a57fc95b61fc1949f9185b" dmcf-pid="6H2kvF1y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히 웃는 몽골과학원장 (부산=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뎀베렐 소드놈삼부 몽골과학원장이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만나 인사하며 환히 웃고 있다. 2026.7.29 yes@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4063kdl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k3dEvlw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4063kd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히 웃는 몽골과학원장 (부산=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뎀베렐 소드놈삼부 몽골과학원장이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만나 인사하며 환히 웃고 있다. 2026.7.29 yes@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45de8de2561cc8ef2a6adac76ad8c65746acbe577145a92f33747db593409c" dmcf-pid="PXVET3tWZO" dmcf-ptype="general">공룡 화석 분야 전문가인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은 "두 나라의 화석은 중생대 백악기로 이어진다"며 "11점의 화석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비롯해 다양한 연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276d369b5428e7b7b2a2df7fd29313dfc8efe5fbecb9821dc0d762c18424b1" dmcf-pid="QZfDy0FY1s"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고대 인류의 '흔적'을 찾는 데도 힘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e39ac54acf4e7f7cf37e04650b8568ee98c5fc8c92e546f18823600e9dd40528" dmcf-pid="x54wWp3GHm" dmcf-ptype="general">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2027년부터 몽골과학원과 손잡고 한국과 몽골의 인류 유전체 정보를 분석·연구해 과거 역사와 환경, 생물학적 특징 등을 밝혀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a37a4be17f391fcc4aec90e6b67ba7828e173dbe45afe14faf930b17bc86f8f" dmcf-pid="ynhBMjaetr" dmcf-ptype="general">소드놈삼부 원장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폭넓게 협력하고 싶다"며 향후 사업을 맡게 될 담당자를 바로 정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c26238441f8952f90b57ddafdc791b3e635a96872833a042323e657f6ab7d21" dmcf-pid="WLlbRANdtw"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 관계자는 "한국과 몽골 정상회담 이후 가장 먼저 후속 조치에 나선 사례"라며 "몽골과학원과 산하 연구기관을 아우르는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b686b8b5747396a05903eae083613bfd33e39311da43d62a5f67db6cd0ba5" dmcf-pid="YI0JDTSr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몽골과학원장과 기념 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연합뉴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뎀베렐 소드놈삼부 몽골과학원장과 만나 지난 9일 한-몽골 정상회담에서 문화·자연유산 공동연구를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의 후속 사업 현황 등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7.23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4267oj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VET3t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yonhap/20260729120204267oj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몽골과학원장과 기념 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연합뉴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뎀베렐 소드놈삼부 몽골과학원장과 만나 지난 9일 한-몽골 정상회담에서 문화·자연유산 공동연구를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의 후속 사업 현황 등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7.23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02e6a0a6b525899f3f9188e1b8f2a034551a3d1a9f0d8310753edf76efb6fd" dmcf-pid="GCpiwyvmtE" dmcf-ptype="general">yes@yna.co.kr</p> <p contents-hash="f08a400cd07209ef9807c8b4e04bfd58452fb5c09b44d1c09f02d4885f3ddb74" dmcf-pid="XluLmYyOtc"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코DX, 'AI 네이티브 컴퍼니' 대전환...AI직원 113종 도입 07-29 다음 [AI TCO 함정②] 사용자 수 다음은 크레딧…달라진 SaaS 청구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