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ESG ‘오픈랩’ 가동…회원사가 직접 기획·실행 작성일 07-29 17 목록 <b><b>대한체육회·태권도진흥재단 등 5곳 선정…8~11월 4개월간 사업 진행<br>체육단체 ESG 가이드라인부터 폐도복 업사이클링·친환경 캠페인까지<br>회원사별 최대 500만원 지원…연말 최종 보고회서 우수 사례 공유·확산</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스포츠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해 회원사가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스포츠 ESG 오픈랩’에 참여할 5개 회원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9/20260729509158_20260729121206873.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스포츠 ESG 오픈랩’에 참여할 5개 회원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스포츠 ESG 오픈랩’은 협력체 회원사의 ESG 경영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업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사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열린 실험 공간’을 표방한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6월부터 이달 13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한 뒤 심의를 거쳐 최종 5개 회원사를 선정했다.<br>  <br> 선정된 회원사는 대한체육회, 대한국학기공협회, 위밋업스포츠, 태권도진흥재단, 브이엘시티 스튜디오다.<br>  <br> 대한체육회는 체육단체 ESG 경영 가이드라인 제작에 나선다. 대한국학기공협회는 국학기공 대회를 활용한 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을 추진한다. 위밋업스포츠는 축구를 통한 여성의 스포츠 참여 활성화를 사업 주제로 정했다.<br>  <br> 태권도진흥재단은 폐도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교육을 진행하며, 브이엘시티 스튜디오는 공공자전거와 연계한 ESG 캠페인을 펼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9/20260729509157_20260729121206878.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스포츠 ESG 오픈랩’에 참여할 5개 회원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선정된 회원사에는 각각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들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사업을 운영한 뒤 연말 최종 보고회를 통해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ESG 우수 사례가 범스포츠계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체 회원사의 ESG 활동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치마가 짧아 허벅지 위로 자꾸 올라가잖아!"…경기 내내 유니폼 끌어내리는 모습에 팬들 맹비난→그럼에도 호주 네트볼 대표팀 "우린 이 옷 정말 만족" 07-29 다음 '미국 도전' 밝힌 프로농구 최준용 "실패하러 갑니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