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회원사가 기획하는 스포츠ESG 사업 본격 추진 작성일 07-29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권도진흥재단 등 5개 회원사 최종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9/0009085634_001_20260729134507520.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이 회원사가 기획하는 스포츠ESG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스포츠 ESG 오픈랩'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알렸다. <br><br>올해 처음 시행되는 '스포츠 ESG 오픈랩'은 협력체 회원사의 ESG 경영 실천 유도를 위해 체육공단이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사가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해 보는 열린 실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스포츠계 경영 실천 확대에 목적이 있다. <br><br>체육공단은 지난 6월부터 이달 13일까지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와 심의를 거쳐 총 5개 회원사를 최종 선정했다. <br><br>선정 회원사는 대한체육회(체육단체 ESG 경영 가이드라인 제작), 대한국학기공협회(국학기공 대회 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 위밋업스포츠(축구를 활용한 여성 스포츠 참여 활성화), 태권도진흥재단(폐 도복 활용 업사이클링 교육), 브이엘시티 스튜디오(공공 자전거 연계 ESG 캠페인)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ESG 우수 사례가 범 스포츠계로의 확산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협력체 회원사의 ESG 활동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 07-29 다음 대한체육회, 전국초등교원체육연수 개최…29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