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 작성일 07-29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08_001_2026072913411151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대한사이클연맹</em></span><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에 나섰다.<br><br>이 단장은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만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br>특히 이날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이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지도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출정식은 지도자와 체력전담팀, 장비전담팀 등 현장 트레이너까지 격려의 대상을 넓혀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이 단장의 지원 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단장은 종목별 훈련 환경과 국제대회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08_002_2026072913411154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대한사이클연맹</em></span><br>이 단장은 헌신하고 있는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표시를 전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이끌어주는 지도자들의 헌신에서 비롯된다.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수와 지도자, 현장 실무자가 최고의 환경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출정식은 지도자로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자리였다. 선수들과 함께 현장에서 함께 뛰며 좋은 성과를 낳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br><br>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부단장과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한 데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코오롱베니트, 자체 솔루션 앞세워 기업 AX 공략…제조·재무 혁신 확대 07-29 다음 체육공단, 회원사가 기획하는 스포츠ESG 사업 본격 추진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