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자체 솔루션 앞세워 기업 AX 공략…제조·재무 혁신 확대 작성일 07-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영계획부터 제조 DX까지 솔루션 강화<br>내년 IFRS18 시행 선제 대응 차원<br>AI 접목해 재무·제조 업무 자동화<br>그룹사 경험 바탕 대외시장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TCH7UZ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cfdc5b5061ba419bebfc6a722f4e4358925f1e9a70eaa243d93711f0db45d" dmcf-pid="FXyhXzu5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mk/20260729134502750niuc.png" data-org-width="700" dmcf-mid="1iK74nJ6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mk/20260729134502750niuc.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30f6afd4c53afb01abac9df552788bd0e4a3613dfc3a76e1fbe85c178f6dc1a" dmcf-pid="3ZWlZq71yx" dmcf-ptype="general"> 코오롱베니트가 자체 개발한 기업용 솔루션을 앞세워 기업 인공지능(AI) 전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경영계획 수립부터 연결회계와 재무공시,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까지 기업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해 업무 혁신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div> <p contents-hash="2fcee9b7321dbbf8db3a7edefcb661d40ad45490b13ea081e8118ec2d68aca06" dmcf-pid="05YS5BztCQ" dmcf-ptype="general">29일 코오롱베니트는 경영계획과 재무,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자체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하고 기업용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91a7945d48f764c668925834a1bcac21126e4ba36ffdf172cd72e07d2f4efbe4" dmcf-pid="pGvIGupXSP" dmcf-ptype="general">대표 솔루션은 경영계획·손익추정 솔루션 ‘알플래나(r-PLANNA)’, 연결회계 솔루션 ‘베니트시그마(BENIT SIGMA)’, 전자공시 솔루션 ‘DSDFlow’, 제조 DX 플랫폼 ‘알코코아나(r-CoCoAna)’ 등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앞으로 각 솔루션에 AI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업무 자동화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96ac7cca771bdf0b4524efcf67e351b80350dfd37cb0da3952ba072cd293335" dmcf-pid="UHTCH7UZC6" dmcf-ptype="general">경영계획 솔루션 알플래나는 환율과 판매가격, 원자재 가격, 생산량 등 여러 변수를 반영해 시나리오별 손익을 예측한다. SAP 시스템과 동일한 방식의 자체 엔진을 적용해 일부 고객사 검증에서는 예측 원가가 실제 원가와 99% 수준의 정확도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0bb0f15cd457c93ba6dda82fe70bda4b0c6a03c9bbd0a0d2882162b967132ba" dmcf-pid="uXyhXzu5h8" dmcf-ptype="general">재무 분야에서는 연결회계와 전자공시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 출시한 베니트시그마 프로는 내년 시행 예정인 국제회계기준(IFRS18)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재무제표와 IFRS18 기준을 비교하는 듀얼 리포트 기능을 지원한다. 향후 AI를 활용해 연결결산과 재무공시 과정의 데이터 검증과 반복 업무도 자동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16308be57fe1903bc624e82ea0a46e0e35d5011d1d379b7e0f185b6c9a96fba" dmcf-pid="7ZWlZq71l4" dmcf-ptype="general">제조 분야에서는 자체 플랫폼 알코코아나를 중심으로 생산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생산과 품질, 설비, 에너지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비전 AI를 활용해 제품 이상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등 제조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61144e10136ff9be265b437df04239a1bdde1e4efbbe446c5720aa7ab1c7354" dmcf-pid="z5YS5Bztyf"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는 지난 3년간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제약 등 그룹 제조 계열사를 대상으로 제조 DX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앞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컨설팅부터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AI 기반 운영까지 포함한 제조 DX 패키지를 외부 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6e379d4f05f95f24b283482ece08548ce6fb1d59dad335479a2b7f0cf2b1c7e" dmcf-pid="q1Gv1bqFWV" dmcf-ptype="general">코오롱베니트 관계자는 “자체 솔루션은 기업 핵심 업무의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기술을 접목해 기업들이 제도와 산업 환경 변화에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용하면 사망률 6배?…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 07-29 다음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