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로드리 빠진 맨시티 방한…"휴식기간으로 불참" 작성일 07-29 7 목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드(노르웨이)와 로드리(스페인)가 빠진 채 한국을 찾는다.<br><br>맨체스터 시티는 29일(한국시간)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는 1차 프리시즌 선수단 2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br><br>아시아 투어 선수에는 잔루아지 돈나룸마(이탈리아), 필 포든(잉글랜드), 요슈코 그바르디올(크로아티아) 등이 포함됐다.<br><br>하지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서 7골을 몰아치며 노르웨이를 8강까지 올린 홀란드와 스페인의 두 번쨰 우승에 기여한 골든볼 수상자 로드리는 제외됐다.<br><br>맨시티는 "월드컵 일정으로 일해 8강 이상에 진출했던 일부 1군 선수들은 규정에 따른 휴식기간으로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이전 몽골과학원장 "공룡의 고향 함께 연구할 韓, 평생 친구 됐으면" 07-29 다음 “안전이 최우선”…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준비 ‘착착’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