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피언과 6박7일’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 성료 작성일 07-29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년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 성류<br>패럴림피언과 함께한 6박7일<br>종목 확대-메달리스트 부모와 대화 시간<br>총 10명 우미희망재단 장학금 수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1_20260729141309646.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 퇴소식 단체 기념촬영.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2_20260729141309689.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 퇴소식에서 우수 선수 10명이 우미희망재단 장학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2일부터 28일까지 6박7일간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2026년 꿈나무선수 하계 스포츠캠프'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이번 캠프에는 전국의 꿈나무선수 35명이 참가했다. ‘패럴림픽 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꿈나무선수 발굴 프로젝트’​를 부제로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3_20260729141309727.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나무 선수가 태권도 주정훈(오른쪽)과 함께 태권도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캠프 기간 참가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며 종목별 훈련 지도와 멘토링을 진행했다.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전달해 참가 선수들의 자신감을 높였다.<br><br>올해는 지난해보다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강화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선 종목체험 프로그램을 기존 9개 종목에서 14개 종목으로 확대 운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4_20260729141309764.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나무 선수들이 휠체어테니스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학부모를 대상으로 ‘메달리스트 부모와의 대화’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했다. 국가대표 선수를 키워낸 부모들과 대화를 통해 자녀 교육 과정과 선수 육성 경험, 어려움 등을 공유하며 참가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br><br>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선수촌 식사가 정말 맛있었고,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앞으로 꼭 국가대표가 되어 다시 선수촌에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5_20260729141309804.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나무 선수가 양궁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한편 이번 캠프에서는 참가 선수 가운데 우수 참가자 10명을 선정해 우미희망재단 장학금을 수여했다.<br><br>장학생은 종목별 지도자와 멘토들의 의견을 종합해 캠프 참여 적극성, 훈련 태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됐다. 선정된 선수들에게는 각각 2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6_20260729141309839.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나무 선수가 골볼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미래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을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며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총평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인 꿈나무 선수 육성사업을 통해 우수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29/0001256615_007_20260729141309882.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꿈나무 선수 하계 스포츠캠프에서 꿈나무 선수가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하계 스포츠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2027년 1월 개최를 목표로 하는 2026년 꿈나무선수 동계 스포츠캠프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유망주들의 매서운 추격 따돌린 조재호·강동궁, PBA 챔피언십 64강 진출 07-29 다음 국립전파연구원 60주년…“전파로 AI·디지털 대전환 미래 연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