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메달 공개..."몸상태 80~90% 회복" 작성일 07-29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손흥민·BTS 이어 안세영 공식 메달 공개<br>그랜드슬램 달성하며 세계랭킹 1위 지켜내<br>일본오픈 16강 앞두고 왼발 통증…정상 훈련 중</strong>[앵커] <br>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공식 기념 메달이 나왔습니다.<br><br>일본오픈에서 부상을 입은 안세영은 현재 몸 상태가 90%까지 회복됐다며 아시안게임 우승 의지를 다졌습니다.<br><br>이대건 기자입니다.<br><br>[기자] <br>손흥민·BTS에 이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공식 메달이 공개됐습니다.<br><br>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제작됐습니다.<br><br>우리에겐 너무도 익숙한 역동적인 우승 세리머니 장면이 담겼습니다.<br><br>안세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파리 올림픽에 이어 아시아 선수권대회까지 모두 제패하며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br><br>[안 세 영 /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 선수로서의 순간을 기념 메달 안에 담을 수 있어서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br><br>안세영은 현재 부상 회복 중입니다.<br><br>지난 15일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통증으로 기권했는데, 과거에도 반복됐던 통증이라 우려가 컸습니다.<br><br>중국오픈까지 건너뛴 안세영은 현재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br><br>몸 상태가 80~90% 정도 회복된 상태입니다.<br><br>[안 세 영 /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 지금 이 순간이 어떻게 보면 배드민턴 선수로서 더 오래 하기 위해서 또 건강하게 오랫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요.]<br><br>안세영은 이번 부상도 잘 털어낸 뒤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YTN 이대건입니다.<br><br>영상기자 : 이수연<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NASA, 2028년 달 복귀…2032년 '상주 기지' 연다 07-29 다음 유망주들의 매서운 추격 따돌린 조재호·강동궁, PBA 챔피언십 64강 진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